우리중구 포효 하는거 같지?
하품하는 즁.....
움짤 만들기 너무 재밋다 
동영상 엄청 많은데 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냉동실이 꽉차서 넣을 자리가 없어서 
해물탕을 끓이기로 했어 

냉동실은 섹션별로 구분해서 떡볶이칸 피자칸 만두칸 고기칸 빵칸 나뉘는데 
오늘 해물칸을 모두 비우기로 했어 나는 마른오징어 부자니까.. 이친구들이 없어서 요리 바리에이션이 좁아질거 같지않아서 과감히 정리하기로....

개운.......

파, 콩나물, 솔방울 오징어, 절단꽃게, 모둠해물 넣고 미소된장이랑 저번에 만든 부찌양념 넣고 끓여죠 (비린내 날까봐 청주 부어줌 후추후추해줌)
(모둠해물과 절단꽃게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었어)


바글바글 끓으면 양념을 잘 풀어줘 

거품이 올라오면 (원래는 안하는데.. )

된장 망으로 건져줘

모자란 간은 집된장으로 

너무 많이 넣었나봐 버건디 컬러가 되었네..



이건 요리중에 귀엽길래 찍음 

파인애플 잘라서 소분하고 냉동 냉장을 나누어 보았어 
요리할때 종종 쓰니까...비축 

잘 차려서

해물탕인가 꽃게탕인가 ㅋㅋㅋ

오늘부터 우체국 택배가 쉬는 날이라 우리도 덩달아 쉬게 되어서 늦게 출근해서 일하기로 했어 
그래서 밥도 느긋하게 하고 든둔하게 먹고 출근 

출근해서 노닥거리는데 소나기가 갑자기 엄청 쏟아지더라 
통유리로 비 구경... 
밖에 쫄딱 맞고 가는 사람들 구경...

늘 현관에서 마중해주는 고양이 친구들 


짜짜로니를 먹기로 했어 
다이어트 중이니까 3개만 (원래 한봉지 4개먹었는데..)
먹기로 

다이어트를 함에 있어서 지속 가능한 식단인가를 
생각하면서 먹는데 라면은 종종 먹을테니까 1-2주에 한번은 라면을 먹을 예정이야!! 

물넣고 

라면 넣고

짜짜로니는 춘장베이스라 맛있음

끓으면 반쯤익었을때 불끄고 

물빼고 비벼줘!!

그럼 플레이팅 끝나도 불어있지 않아

트러플 오일 뿌려서 먹어죠!!

마무리는 길남이 눈인사 사진이야!! 
뜻은 낮선사람일때 : 난너에게 호의가 있어
       친한사람일때 : 좋아해!



요번 엄청 긴 장마때문에 야외 길냥이 밥주는 곳을 철수한데가 있는데 계속 이렇게 내리니 다시 가져다 둘수가 없어서 너무 걱정이야ㅜ   원래 편의점 앞에 두는데 편의점주님이 고양이 물도 주시고 내가 사료주는것도 이해해 주셔서 괜찮았지만 거기에 다른 구조물을 두는건 또 아닌거 같아서 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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