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섬 1/3정도 꾸며서 한번 올려본다

관광지로 유명한 휴양지너낌으로 꾸며봄


먼저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해변이다

잠수할 때 좋으라고 꾸몄는데

생각보다 절벽 가까이 안가지더라

암튼 이렇게 수영해서 지나갈수있음

하구 왼쪽으로 넘어온 모습이다

여기는 노점상들이 줄지어 있는데 야시장너낌으로 연출해보고자 했다

불꽃놀이할 때 좀 괜찮은거같다

길거리 느낌은 대충 이러함

노점 뒷쪽마다 스피커 숨겨놔서 해변노래 들리게 해뒀다

야시장 뒷쪽으로는 버스킹이나 작은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가 있슴

노점 근처 해변가에는 이렇게 돗자리 깔고 노는곳

튜브같은거 빌려주는 장사꾼이 있다

소추라서 그냥 다이빙대로 만듬

해안가 따라 올라가다보면 죽은 죠니와 플라밍고비치가 나옴

휴양지에 하나쯤 있는 유적지이다

곶 또한 소추곶이라서 그냥 절벽만들어서 게이트로 사용했다

무대 뒷쪽으로는 캠핑장이 있음

놀러와서 쉬면서 파티 하는 곳

해먹이랑 수영장도 있슴

구석에 낚시터도 있음

뒷쪽으로 안꾸민 꽃쓰레기장이 보인다

암튼 해먹 뒷쪽 계단으로 올라가면 산토스네집이 나옴

앞에 꾸민건 사실 전부 산토스 앞마당이었음

산토스집에서 내려오면 돌로 된 입구가 나온다

길따라 들어오면 원주민이 사는 마을이 있음

왼쪽 위 샛길로 올라가면

풍요를 기원하는 토테미즘 석상이 있음


며칠내내 열심히 꾸밈

긴글 봐줘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