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면 데려오려 했으나
정신차려보니 집에 있더라ㅎㅎ
작년 말부터 허락 맡고 공간문제로 다 취소했는데
정신이 나갔따ㅇㅇ

엄마는 얘 몸에서 냄새난다고
알라딘에서 너무 얄미운새키라며
안 만져줌ㅠㅠ

40L 새장하려다 마카우 새장샀는데 좀 작아보여서
다시 주문하려고..ㅎ..
40L 새장이 갑인듯..

첫째는 사람한테만 관심있어서
ㄹㅇ개닭보듯이 봄

그저 렌즈를 뜯고싶을뿐

포도먹다가 큰새보고 쫄아서 집들어간 둘째ㅋㅋ
나오래도 안 나옴..

막내도 코카투한테 맞고자라서
겁내고 얘도 겁내고 서로 눈치봄..

그러거나 말거나..

뭐 이게 뭐

요즘 과일 막 챙겨주고
꿀을 자주 줘서 살이쪄서 못 나는쉒..

침대밑에 과일 껍데기 모으는 버릇이 생겨서
매일 매트리스 들어서 빼야함;

초파리 키우냐 너

그래도 부르면
ㅈㄴ잘 튀어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