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해가 일찍 져서 18시만 되도 해가 뉘역뉘역 합니다. 삼릉역을 바라보고 찍은 풍경인데 구름이 제법 아름답습니다.
대정역 방면으로의 원릉역이에요.
왼쪽으로는 대림아파트가 있어서 허름한 역과는 대조되는 분위기네요.
그래도 내가 원릉역이다 할 수 있는 역명판은 살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요즘 새벽녘은 춥길래 올 가을 처음으로 긴팔 입었는데 새벽에나 춥지 밤까진 그냥 덥네요.
이렇게 원릉역까지 도장찍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릉역만 다녀오면 교외선은 모두 완료입니다.
얼마 있지도 않았는데 벌써 해질녘이네요. 특이하게 역 구내가 아닌 쪽으로까지 선로가 뻗어있습니다. 무슨 용도로 쓰였는지는 모르겠네요.
원릉역 밑 지하보도를 통해 건너와 대림아파트 사이 산책로. 요즘같이 날씨 정말 매력 넘치는 것 같습니다.
원당역까지 걸어오는 길엔 흑임자우유로 마무리.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무엇보다 근육이...ㅎㄷㄷ
그리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승강장 2개에 화물승강장까지 야무지게 구겨넣어놨네. 근데 저기도 벽제처럼 승강장 지붕이 탈모상태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영역도 그렇고 딱히 건너편 승강장 쓸 일이 없어서 그런가 한쪽 승강장은 거의 고대유적이 되브렀네
화물을 취급할 거리가 있었나보네요. 지금 주변 여건만 가지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지금은 벽제역 일영역 말고는 화물취급 안할걸? 아 벽제도 안하나?
여튼 화물홈 사이즈를 보니 많이오래전에 중지된걸로 보임. 그나마도 소화물취급용인가본데
대정역 분기선 이용과 더불어 벽제역까지는 군수물자로 비정기 운행한다고 들었습니다.
철도 + 헬창 합쳐서 철창이라고 부르는게 좋을듯 - dc App
쇠창살도 아니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댓글학원 다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붕이들 웃음창녀노...
ㅆㅅㅌㅊ
멸치/돼지가 아닌 몸좋구먼
보기 좋을 정도만 되어도 다행입니다.
그리고 저정도면 폰카치고 퀄도 괜차늠
하체운동은 안함? - dc App
블로그 보니까 하던데?
스쿼트랑 레그프레스 합니다.
굿
저도 예전에 교외선 조사하다가 원릉역만 폐역 옆에 아파트들은 많길래 신기했던 적이 있었죠 - dc App
같은 고양시라도 대정이랑 삼릉과는 또 다른 매력인 것 같습니다!
냉면먹을라고 맨날 옆도로로 지나가기만 했는데 이렇게 생겼구만
도로에서 볼 땐 풀들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
와웅
가슴이 웅장해진다
시골역을 따라 지어진 아파트가 포인트구만요
근데 바로 저기만 벗어나도 삼릉이나 대정이나 완전 촌;;
한 쪽은 아파트단지, 한 쪽은 시청 주변 주거지 형성으로 입지는 좋은데 단점이 교외선이라는 이유가 아쉽습니다.
슴가가 웅장해진다
슴가가 빵실한게 함 만져보고 싶네오. 츄릅
철스퍼거 가슴 무엇?
두번째 전신짤보고 여친인줄 알았네 시발 ㅋㅋㅋ
몸자랑 오지누 ㄷㄷ
이런거 좋아 - dc App
주변 환경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 이런 낭만 계속 즐겨보려구요~
여자네
남잡니다
찌찌 여자인줄
저것들은 여자에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글 잘 보고 있음다. 최근에 이웃 추가한 거 저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아ㅈㄴ섹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