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 분명 모쏠인데 말야 포옹도 그렇고 키스도 그렇고 준영 본인의 평소 차분하고 잔잔한 성격과는 상반되게 스킨십 초입에 파박하고 밀어붙이는 강단이 있는게 발림포옹도 팍 키스도 팍 어휘력 딸려서 뭐라 웅장하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단원들 다 뭔말인지 찰떡같이 알지? 다들 거기서 심장 부여잡고 죽어나갔잖음 다 알아ㅇㅇ 출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갤러리 [원본 보기]
타고난거지..ㅋㅋ
박력있음..ㅋㅋ 그래서 더 좋아. 몸케미도 더 살고
포옹할때부터 느꼈다 ㅋㅋㅋㅋ 타고 난걸 ㅋㅋㅋㅋㅋㅋ
퍄 알지 매우 잘알지
본능에 몸을 맡긴거지 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
천재는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하다는 걸 준영이가 깨우쳐주네ㅋ
박준영 곰아니고 여우임ㅇㅇ
여우얔ㅋ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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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쿨에 많이 나가서 힘 줘야 할 때와 아닐 때를 본능적으로 아는건가.
춤잘추고 피아노도 수준급이고 연기도잘하고 몸으로 하는것에 타고난 재능이 분명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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