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때문에 오늘에서야 집에 들어옴
랜박 결과는 지인이 대신 확인해줘서 2배너인줄 이미 알고 있었고
니트로를 너무 갖고 싶었기때문에 추가로 중나에서 질렀음
돌아오자마자 또 출근해야하는 관계로 아침에 급하게 찍어서 사진이 별로 없음
일단 옥상에 가지고 올라감
배너 하나 트로피였으면 좋겠다... 아무튼 외관은 너무 이쁨 기스도 아직 못찾음
회색 아기 니붕이 때깔 실화냐? 리시버가 웅장해진다...
이걸 랜박으로 뽑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지른 돈이 아깝지 않다
시간이 없어서 그만 찍고 바로 들여다봄
첫 번째 배너는 고정 4배율, 조준선 진짜 깨끗하고 잘 빠짐
두 번째 배너, 4-12배 (사진은 12배), 요녀석도 잘 보임
니트로 5-20 (5배), 시간이 별로 없어서 초점을 잘 못 맞춘 듯한데 사진보다 훨씬 선명하게 보였음
니트로 20배, 이것도 급하게 찍느라 사진이 좀 구려보임
이거 꼭 한번 해보고 싶어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왔는데도 이미 어두워짐
그래도 찍어봤는데 노이즈가 넘 많아서 그냥 마음으로 느끼셈
다음에 낮에 다시 시도해봄
아조씨 사진 깔끔하게 잘찍으시네유
마지막건 어케찍는겁네까 - dc App
카메라 고정상태에서 스코프 상에 초점 맞추고 1장, 스코프 접안부에 초점맞추고 1장 찍고 포토샵에서 스코프 상 떼다가 두번째 사진에 합치셈 - dc App
노력추 - dc App
뭐야 한국 스코프 합법됨?
그럴리가 영점기능 상실한 고자임 ㅇㅇ
그냥 망원경에 십자선놓은거라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