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극중극이 사혜준의 서사를 나타낸다고 했었잖아
후반으로 올 수록 이게 방영시점에서 보여주는 미래의 예고편이었다는 생각이 강해져
작품명,카피나 연기, 대사, 배경으로 배치한 복선
이미 얘기 나온 것도 있지만 정리해봤어
1평범
이 때만 해도 평범한 배우지망생 혜준
카피/평범하고 싶은, 평범하지 않은 청년이 왔다
평범이 공개되는 제발회 시기에는 라이징
미래 시점에서 혜준은 평범한 일상적인 것들을 잃게 됨
2 게이트웨이
혜준이 배우로 이름을 알리게 된 첫 관문
대사/
시간상 좀 빠른데? 혜준의 급성장 1년만에 최우수상 수상
넘어지지나마. 연대 이후 불어닥친 찰리정 스캔들
3 왕의 귀환
연기/ 높은 위치에서의 추격전
연기/ 홀로 맞섬
연기/ 조력자들의 등장
연기/ 복면이 벗겨짐 혜준의 얼굴이 드러남
공개되는 혜준 사진(기자의 사진과 슨스 사진)
대사/
내 길을 방해하지 마라 너의 목숨은 가져가지 않겠다
대사/ 살려달라고 하면 살려주거라
선처가나요?하아(깊은 한숨)
연기/ 등에 칼 맞음
대사/
너희들도 나의 백성이다
단 한 명의 백성도 지나가지 않겠다
치명적인 스캔들
이에 대처하는 혜준의 자세
최소한의 피해를 위해 주변인들 희생하려는 것 거부
작품명/ 스캔들을 극복하고 다음 작품에서 탑배우로 화려하게 귀환할 것으로 예상
4 최초의 인간
대사/
우리 헤어졌어요 잊었어요?
이럴 줄 알았어 너도 나 없이 안되잖아
배경/ This is not the end
내용/재벌3세들간의 다툼과 로맨스
아직 오지 않은 미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번외1 평범
대사/ 의미 아직 궁예중
몇 가지 다른 해석이 머리 속에 맴돌아서 이건 각자 알아서 궁예파티해보는 걸로
번외2 잡아라
작품명과 주연/
탑스타 도하를 잡아라?ㅋㅋㅋㅋㅋㅋ
미래시점에서는 도하가 혜준이를 잡아라가 됨(사혜준 치고 올라오는 거 못봐)
번외3 사랑해 미안해
작품명/ 혜준인 처음에 사랑하는데 왜 미안해야 하는지 납득하지 못함
혜준이 선택하지 않았지만 미래에 닥쳐온 사랑해서 미안해지는 상황들
번외4 왕의 귀환
이건 혼자 궁예중
자세한 설명은 생략
번외5 암살
네??????????????
이후 다음 회차들 풀리면 슬그머니 내용 변경할 수도 있음ㅋㅋㅋ
틀린 궁예, 확신이 선 궁예 이런 거
어제 12화는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많은 회차였어
그래도 다양한 생각들, 리뷰들 나눴으면 좋겠어
아쉬운 한가지에 너무 매몰되지 말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아모르파티
정리 좋다 ㅋㅋ
와 정리 머단 너도 나없인 안되잖아 이부분 존싫
정리충은 늘 옳다 ㄱㅈㄱㅈ해 2주 남았어 ㅠㅠ 즐기자
슬그머니 변경 좋음 정리 좋다 ㅋㅋ
최초의 인간보면 혜준정하 미래복선인가싶긴했는데 그냥 라라랜드해 재회하지마ㅜㅜㅜ
ㄹㅇ 재회하지마 제발 극혐
222
삼각과 이별 결말에 집중하기 싫어서 이 글 쓴거야 해석은 자유지만 희망사항을 줄줄이 남기는 건 참아주라 한가지 아쉬움에 매몰되지 않았음 좋겠어
아무리봐도 최초의인간 망삘인거같아서 저대사는 회수안될거같다 ㅋㅋㅋㅋㅋㅋ 대사보다 뒤에 끝이아니라는 문구가 이후 작품으로 다시 잘될걸 의미하는거같음
오ㅋㅋㅋㅋㅋ - dc App
정리좋다 개추누를게
와 해석 좋다
와 정리좋다
와 정리 좋다 개추 ㄴ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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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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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끝까지 다시 정리해주었구나 이 글 보면서 극중극 장면이나 대사 다시 보는데 볼수록 수작이다ㅠㅠ 덧붙여서 최초의인간 마지막 극중극 대사말이야 동전 던지고나서 운명이라는게 있나 하는 부분은 너기로기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아 이거 빼먹었네 나중에 추가해볼게 본방 땐 이게 복선이 아닐까 했거든 엔딩까지 보고나니 오히려 긴가민가해짐 동전을 던지는 행위는 선택을 위한 건데 미리 정한 양면의 의미를 우린 알 수 없잖아 그렇게 이해하면 열린 결말에 가깝지 운명이 있나의 운명을 원하는 대로 해석하라는
다르게 생각하면 우린 짜장보다 짬뽕이라고 바꿔 답한 혜준의 답을 알잖아 동전의 결과가 던지기 전과는 다른 면이니까 운명이 있나의 운명은 짬뽕(일)일 수도 있을 것 같아 끼워맞추기식 해석이 될수도 있지만
아 짜장보다는 짬뽕이라는 말도 연결이되겠구나 처음에 나는 청춘이란 뭐든 운명처럼 정해진 건 없다 지금 너의 선택에 달렸다는 의미로 단순하게 봤거든 근데 뭔가 더 있을 것도 같은데 머릿속에 정리가 잘 안되더라고 네 말과 리뷰들을 보며 더 생각해봐야겠다 답변 고마워
1993년생 학이 그려진 동전 500원짜리를 던지잖아 스타로서 날아오르는 운명아닐까
ㄴ 오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 1993년생 비상할 운명
생각해보니 결국 스타로 날아오를 운명이라는 말이 맞는듯하다 가깝게는 최초의 인간 하는동안 갖은 루머와 시련 중간청률정체에도 결국은 성공적으로 종영하고 믿보배 타이틀을 얻잖아 태수가 기사 보고 사혜준 이렇게 살아나나? 했듯이말야 크게 보면 결국 혜준이는 스타로 비상하고 오랫동안 공감과 위로를 주는 배우로 살아갈거라는 그런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