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도르프 동전
칼슈타인 조지는걸 기념해서 제작한 동전으로 딱봐도 알겠지만 모르 관련 그림을 넣어서 기념하는듯, 물론 칼 프란츠 황제를 기념해 그의 초상화를 새긴 동전도 있음 황제 동전은 제국 전역에 통용되는지 ‘칼’이라 칭하고 이 동전은 ‘샤이 너’라고 부른다
일반적인 펜스와 같은 일부 동전에게는 황제에게 경의를 표현하기 위해 만연한 그리폰이 그려져 있음 또한 샤이너는 언데드와 사악한 마법에 대한 저항을 축하함
호흘란트
‘그레이트 포레스트’의 선제후 지방답게 사슴을 새겨 넣음 하급 주화에는 사슴, 곰, 광대 등을 새겨 넣는다함
미덴하임
울릭의 본거지 답게 늑대 모양이며 엄청난 요새인만큼 요새 감시인을 그려넣은 동전도 있음
뭇랜드
하플링의 영토답게 관련있는 닭을 새겨넣음 제국의 칼스와 클랭크 화폐도 통한다.
눌른
눌른의 기술 대학에 상징 거대한 다리나 대포등을 그려놓고 뒷면에는 학교를 새김 황제의 프로필도 새긴다 한다.
오스틀란트
황소는 구르터기와 견고함의 상징인데 오스틀란트는 키슬레프의 영향을 꽤 크게 받아 반영된거다. 용 활 백작의 오스틀란트 통치자 가보는 이러한 동전에 사용된다.
스티를란드
지그마와 야스한 그 여왕에 땅인만큼 그 여왕의 얼굴을 새김 그녀는 블랙파이어 패스에서 전사했으며 그녀의 아들들은 제국이 세워질때 선거인의 맨틀을 만들었지만 여전히 스티를란드 사람들은 여왕을 존경한다.
탈라벡하임
종교나 생명 그리고 무역의 원천인 만큼 이들은 동전의 지그마의 쌍고리 혜성을 그려넣는걸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도시에서 주조된 동전들은 뿔이나 뿔모양의 가지가 새겨져 있고 혜성의 분화구에서 도시의 위치는 지그마 신앙과 탈라벡하임에 연결고리를 확고히 만든다.
위셀란드
이전 솔랜드를 흡수한 제후국답게 동전과 깃발에 태양을 그려놓으며 이 존경은 솔랜드의 몰락을 기리는 요인도 포함
에스탈리이
제국 동잔과 무게나 구성이 동일하고 앞면은 산바탈 요새가 뒷면은 동전을 제조한 지배 가문의 문장을 넣음
표준단위는 전면에 물고기 뒷면에 조폐 날짜 기능이며 가장 작은 화폐인 duro는 청동이나 구리로 제작되고 앞면은 상인의 비늘 뒷면에는 에스탈리아의 깃발이 있음
Excelent-골드
Real-실버
Duro-청동이나 구리
내용이 길어질거 같은 동전들은 장문이기에 따로 쓰겠음 의외로 케세이 동전도 나온다
제국 동전 등급은 다음과 같다
골드 크라운- 말크스, 칼스, 굴리더스, 진크스 또는 겔트라고도 한다
실버 쉴링- 밥, 시미, 실버 또는 머스라고도 한다
구리 동전- 프페닉스, 크랭스 또는 슈레프널스 라고 함
귀족들은 금관을 취급한다는데 알수없는 물질이며 80페니 가치임 동전들은 대게 제국은 일반인들이 독점한다고 함
화폐 통일성 좆망 - dc App
설정추 - dc App
통일좀 시키지
눌른이 위센란트 소속 아니었음? 선제후년이 눌른을 너무 사랑해서 쪼개니 마니 하더니 화폐도 다르네
각 도시마다 다른 화폐 써? 환전 거치고 막 그래야 함?
ㅇㅇ 현실에서도 중세후반까지 각 지역별로 통화가 달라서 도시마다 환전상 길드가 시세 조절하고 그럼
판타지니까 대충 전부 제국법상 같은 가치를 지니는건가? 현실에서 저렇게 지역마다 무늬만 바꿔서 동전 찍으면 어케될지 궁금한데
현실에서는 화폐가 액면가치보단 들어간 금속의 가치로 매겨졌기 때문에 환전상이 화폐 관련 사전하고 저울 들고 다니면서 가치를 쟀음
무늬만 다르고 조성비만 같으면 의외로 엄청 간단함 문제는 현실에서는 화폐에 들어가는 귀금속 비율도 시기마다 다르고 개차반이니 화폐 거래라는게 골머리 앓는 일이었지
유로화도 저럼 - dc App
놀랍게도 저게 현실역사에서 모티브로 따온 중세후반 르네상스기 고증임 ㅋㅋㅋ 같은 나라안에서도 좀 한따까리하는 백작령,남작령은 자체적인 화폐 발행하고 주교령에서도 무슨무슨 성인 기념주화 이런식으로 찍어냄, 그중 통화로 인정받는 명품 화폐는 또 짝퉁화폐가 등장하는데 짝퉁짓도 오래하다보면 B급 브랜드로 취급되서 대충 원본 화폐보다 낮은 가치로 통용되는 식으로 굴러감, 이런 애미없는 환전상만 좋아할 난잡한 체계는 중앙집권적인 왕국들이 교통정리 할때까지 유지됨
지금처럼 화폐에 발행주체의 경제적 영향력이 반영되어 시세가 정해지는거지만 기본적으로 귀금속화폐라서 유통하던 귀족네 가문이 폭삭 망해도 화폐의 금이나 은은 그대로이니 상관없다는 식이였음, 물론 구리,철 화폐는 진짜 병신이라 딱 고철값만 받게됨
ㄹㅇ 개병신 경제였노 - dc App
저런 난잡한 화폐들 말고 올드월드의 진정한 기축 통화는 워프 토큰이 되는 게 마땅-지당하다. 그래-그래
멍청이? - dc App
저당시에는 화폐에 포함된 귀금속 량이 중요한거니 ㅋㅋ
워프스톤 토큰으로 통일해야 한다
뭔 지역별로.... 현대인의 관점이라 이해 안가는건가....
고증이야
유럽 고증임
주화권 이곳저곳 쳐뿌리노 - dc App
멍청이는 광대할때 Fool 아니냐 - dc App
아 바로 그거네
아 구냥 구린스퀸뫄냥 니빨 뽀바서 하롸고 ㅋㅋ
저렇게 지역별로 화폐가 다르니까 이탈리아의 상업도시들에서는 화폐 교환을 담당해주던 환전상들한테 즉석에서 환전을 받을 뿐만 아니라 돈을 맡기고 그 돈에 상응하는 증서를 떼주고, 상인들은 그 증서들로 교역을 한 후 다시 환전상에게 찾아가 자신이 원하는 화폐로 바꿨었음. 나중에는 더 나아가 그냥 그 증서 자체가 가까운 유럽 지역에서의 통일 화폐 역할도 수행했지. 여기서 환전상이 보관하던 화폐들을 굴려서 불리는 초기 은행의 형태도 등장했고, 은행 Bank의 어원 자체가 이탈리아의 책상, 돌의자 등 자리를 뜻하는 Banco임. 메디치 가문도 이런 초기 은행업으로 가세를 불렸음. 그러니까 고증이다 이 말이야.
코른을 믿음 저런거 필요없이 해골만 바치면 편함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제후국들의 모임이라서 화폐 통일이 안되는건가 - dc App
옛날엔 한국가에서도 화페를 계속 바꿔서 찍어냈음, 왕이 바뀌거나 축하할 일이 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