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프로테라 da떠서 객관적인 비교할 수 있게 됐네
내일 출근해야 돼서 재무만 한 번 보게됨.
근데 생각보다(회자됐던 것보다) 프로테라 상황이 썩 좋은 거는 아니네;;;
위에 것이 프로테라, 아래가 라이온.
일단 결론적으로는 nga가 살짝 위임.
이미 nga가 2021부터는 흑자를 내주는 상황인데
아직 proterra는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는데 2023에 흑자 전환
그리고 현금 상태도 nga가 우세,
판매 대수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음.
그러나 판대 이익은 proterra가 20~21은 우세하나 22부터 라이온 우세.
investor ppt보면서 느꼈는데
라이온은 실적 위주, 판매량 위주로 강조점을 두고
프로테라는 기술력 위주로 강조점을 둠.
그도 그럴 것이 라이온은 화물 운송 주력이라 대형 회사(아마존, ups)들 계약했다는 걸 강조해야 하고
프로테라는 몰랐는데 배터리를 주력으로 밀고 있었네??
그러니까 기술력 강조하는 것 같음
그러나 두 회사의 홍보자료가 어느 정도 꿈을 판다는 거를 감안하고 보면
proterra의 5세대 버스가 460마일, lion사장이 라디오 나와서 했던 말 중에 21년까지 430마일 할 수 있다고 했으니
무슨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기술력도 크게 차이가 날까 싶기도 함.
내일 제대로 읽고 다시 써봐야겠다
암튼 nga주주들은 홀딩하고
새로 프로테라 진입할 생각있는 애들은 참고하셈.
그리고 인간적으로 누워서 급하게 일어나서 썼는데 추천좀 눌러라 양심없는 새끼들아ㅠㅠ
추매뀨준히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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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관망 중
정보추
애초에 장거리 운행을 lion은 어필할 필요가 없음. 택배운송, 쓰레기차, 스쿨버스같은 도심에 사용되는 차량은 도시간의 횡단을 필요로하는만큼의 배터리 기술력이 당장은 필요하지 않음. 그래서 기술력쪽에서의 격차가 매출에 영향을 끼칠것 같다는 생각은 안듦. 나는 그게 프로테라에 굳이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로 생각하고 nga 들어간거고 ㅇㅇ. 둘이 파이를 나눠먹는 구조인것 같음
nga 30불은 금방 찍겠고만 잠깐 털고 재진입 막갈긴다
nga 조아조아
nga 랑 프로테라랑 비슷한 시총이겠네?? - dc App
둘 다 사면 되겠노
쨋든 존버타면 승리하는부분?
초개념 전문가 ㄷㄷ
에비따가 마이너스인대 어떻게 흑자임?
현재는 nga가 좋게 보이나 장기적으로 보면 비교할수없슬정도로 프로테라가 훨씬 비젼이는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