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그래프는 현재 10년 미 국채 수익률인데 일단 상승기조임. -> 어? 미 국채 가격떨어지고 있네? -> 글로벌 자금유출(신흥국) -> 미국채 매수인기
- 물론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 미 국채 수익률이 올라간다? -> 미 국채 가격이 떨어진다
(뭐든지 싸게사서 비싸게 팔아야한다. -> 채권수익률이 높을때사서 낮을때 팔아야한다)
위 표는 채권시장에서의 채권시장에서의 Bear, Bull 시장
- Bear Steepening :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Steepening 현상.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여 Steepening해지는 현상
a) 장기채권의 가격이 하락(금리상승)
b) 시장참여자들이 안전자산보다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 상승
c) 시장참여자들이 경기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있음
-> S&P 15%, 신흥국 증시 28%, 골드상승 4% 여력이 남아있다고 나옴
- Bull Steepening :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빠르게 하락하여 Steepening 해지는 현상
a) 경기 침체기라면 금융당국이 금리를 낮춤 -> 유동성 지원 -> 기업대출 증가 -> 경기활성화 ->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자금유입
b) 주로 경기가 안좋을때 발생
c) 장기적으로 장기금리의 하락유인 -> 추후 풍부한 유동성으로 경기 상승 예상
- Bear Flattening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Flattening 현상
a) 경기가 좋을때 발생, 단기금리 상승에 의한 금리의 Flattening이므로 장기적으로 장기금리의 상승을 유입.
b) 기준금리는 당국의 결정으로 물가상승,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과열. 즉 경기가 과열이라(인플레이션) 안정하 목적으로 기준금리 인상하고
그에따라 단기금리 상승으로 금리가 Flattening 해지는 현상임
- Bull Flattening : 장기금리 하락에 따른 Flattening 현상 -> 시장참여자들의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발생할때
a) 시장참여자의 장기채권 수요가 높아짐(선호도) -> 안전자산이 선호도 증가 -> 장기채권 가격상승 -> 경기가 안좋아질 것 같은 불안감.
* 주식시장에서는 Bullish Market(상승시장-람보르기니) 또는 Bearish Market(하락시장-곰탱이) 이라고 하는데
채권시장은 채권가격에 따라 표현된 말임
- 1/11일 블룸버그 기사에서도 헤지펀드가 달러매도포지션(달러 절하포지션)에서 매수포지션(달러 절상)으로 스위칭 하려고 한다고함.
- 달러방향에 큰 방향성을 주는 유로/달러도, 달러절상으로 스위칭 되는듯 했지만 아직까지는 기조가 바뀌지 않았음(달러약세 아직까지 유지)
- 타 통화쌍은 생략(EUR/CHF 차트만 봐도 유로가 스위스프랑-안전통화로 유입되는걸 확인 못했음)
- 역시 개잡주인 미/원화 방향도 같이 가는중...
- 1,100으로 향해서 바닥다지고 상승기조(달러 절상)인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방향성이 나오지 않은듯
- 제 판단은 1,080 지지선이고 , 유로/달러 상승기조로 바뀔시 -> 1,105 이상에서 자리잡지 않을까 싶음...
자 2021년 FED 자산매입 줄이기 전까지 드가자~ 대박납시다 여러분..
정보글은 개추
원달러 800간다
이쉐끼는 하루종일 갤질하는거 같네
굳 - dc App
가주아ㅏ
나스닥 15000가주아
정보 ㄱㅅ ㄱㅅ - dc App
잘 읽었다
나스닥 2만 가즈아~
ㄱ ㅅ
내용이 어렵다 ㅜ 게속읽어봐야디 - dc App
풀려있는 통화량의 위력이란게, 정말 대단한듯. 폭락은 절대 올거 같지 않다. 왜냐면 고객 예탁금 규모가 상상이상이거든. 조금만 떨어져도 이걸 사람들이 살 기회라고 보고 득달같이 달려드니까.
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인플레이션 압력은 조절해야하기 때문에 나중에 주식 폭락은 올거다 그게 언제이냐고는 말을 못하겠지만
진짜 누구나 다 아는 개뻔한 소리를 답글로 쳐 달아놨네 그걸 누가몰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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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 영양가 1도 없누
ㅅㅅ
폭등시작일적 - dc App
돈푼걸로 자산인플레 미쳤는데 이거 이추세로는 못잡는다 곧터진다
원달러 1300인데 이거 오래된 글이냐 - dc App
21년 초 ㅋㅋㅋㅋㅋㅋㅋ
병신들아 21년 글임
저때 대비해서 지금 s&p 15퍼쯤 오르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