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에브리원, 알런 뜨랄이다.
오늘은 내 인맥을 끌어다가 스트랩을 언제 왜 사용하는지 알아볼 것이다.
맨처음 리프팅을 시작하게되면 너는 '더블 오버핸드그립'으로 잡을 것이다.
계속 무게를 추가하면 등과 하체가 그립이 버틸 수 있는 무게를 초과하게 될것임.
이건 모두에게 일어나는 정상적인 일이니 이거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되면 몇가지의 선택지가 있다.
첫번째
'얼터네이티브 그립' '믹스 그립' '행복 그립' 등등
한손은 오버핸드, 반대손은 언더핸드로 잡는 그립이다.
파워리프팅 시합이나 체육관 어디에서든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립임.
흔히 알려진 얘기들과는 다르게,
팔을 곧게 늘어뜨림을 유지하고 언더핸드 쪽 팔을 당기거나 구부리지만 않는다면
행복그립에서 불균형이 오지않음.
두번째 '훅그립'
엄지로 바벨을 감고 손가락으로 엄지를 감아쥐는 그립이다.
이걸로 엄지를 바벨에 잠궈버리고 고리를 만들어 죤나 아플 수 있음.
그리고 손이 작거나 뚱뚱한 사람이라면 힘들 수 있다.
세번째, 리프팅 스트랩
아마 이게 뭔지 다 알고 있을것임. 아님말고 ㅋ
손목에 끼고, 바벨에 감아서 손과 바벨을 이어주는 장비임.
이걸 쓰는데 애로사항은 거의 없을것이다.
(스트랩 사용은 치팅이다?)
스트랩은 데드리프트에서 그립의 스트렝스 요구도를 완전히 제거해버린다.
이게 치팅이냐고? NO.
파워리프팅 '시합'에서는 스트랩의 사용은 금지되어 있다만,
이게 훈련에서 스트랩 사용을 금지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데드리프트를 한다고 다 파워리프터인것도 아니고, 건강 혹은 근비대의 이유로 하는 사람도 있을것.
(주관적 의견인듯?)
데드리프트 이점에 대한 파이차트를 보자.
매우 크게 차지하는 것은 등 스트렝스 훈련.
그보다 작게 차지하는 것은 하체 스트렝스 훈련.
제일 작은 것은 그립 훈련이다.
데드리프트를 할 때 무조건 스트랩을 사용해도, 등과 하체 스트렝스에서 손해보지 않는다.
그래도 얼터그립도 해보고, 훅그립도 해보고 하는것을 권장, 최소한으로라도.
왜냐하면 개인적으로 장비에 100% 의존하는것을 원히지 않기 때문이다.
만에 하나라도, 스트랩을 깜빡하고 두고왔거나, 잃어버렸거나, 찢어졌다면
새로운 스트랩이 올때까지 데드 안할거야?
(ㅈ목 스타뜨)
그들에게 물었다.
"스트랩을 언제, 왜 사용함?"
(우리에게 아주아주 친숙한 보수리프터 Jonnie Candito)
웜업 훈련에서는 스트랩없이 합니다.
1회 때리는 세트는 뭐든지 노스트랩입니다.
만약 웜업부터 스트랩을 쓴다면 손에서 더 낮게 바벨을 걸려고 하게 될 것이고
이때문에 데드 패턴이 바뀌게 되기 때문입니다.
횟수치는 세트는 스트랩을 사용합니다.
2회 정도의 낮은 횟수에서는 반반입니다.
바벨 널링이 날카로우면 노스트랩, 미끄러우면 스트랩.
(바벨메디신의 Jordan Feigenbaum)
데드리프트를 일주일에 두 세번정도 하는데,
시합 룰의 데드를 우선시 하기에 그땐 백오프 세트까지 스트랩 없이 합니다.
그리고 주 후반부의 보조개념인 고볼륨 데드에서는 스트랩을 사용합니다.
제 회원들에게도 스트랩 사용을 지양하며
데드 탑셋에서 노스트랩으로 당기는것이 그립 강화에 도움이 되었고,
이에 대해 웹사이트에 꽤 긴 아티클을 써놨습니다.
대회용 데드가 아니면 나머지 보조운동의 당기기엔 모두 스트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캘거리 바벨 채널의 파워리프터 Bryce Krawczyk)
일단 나는 훅그립을 사용함.
그리고 싱글세트에선 스트랩을 사용하지 않음.
주에 3~10회의 헤비 싱글세트를 하는데 그정도도 그립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얼터그립유저라면 다르게 접근해야겠지만,
훅그립에선 그립의 스트렝스가 덜필요함. (스트랩을 써도 괜찮다는 얘기인듯)
(스트롱맨, 파워리프터 Laurence Shahlaei)
저는 전 유럽 스트롱맨챔피언이고, 데드리프트에서 스트랩을 사용하는데,
스트롱맨 대회에서는 스트랩이 허용이기 때문입니다.
또 저는 파워리프팅도 하고 있는데,
시합을 준비할때는 무거운 중량에선 스트랩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파워리프팅에 집중할땐 얼터그립, 스트롱맨에 집중할땐 스트랩.
그냥 스트랩을 쓰는것보단 스트랩 사용이 어떤 이점이 있는지 알고 쓰는것을 추천합니다.
(스트롱맨, 스트렝스 코치 Joey Szatmary)
스트롱맨대회에선 스트랩이 허용이기에, 훈련에도 사용하고 있고
무게를 과부하 하는데에도 스트랩이 유용합니다.
바벨로우든, 데드리프트든 스트랩을 사용하여 더 강한부하를 주는것이
훈련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역도선수 현 역도코치 Ben Claridad)
개인적으로 보조적인 등운동, 루마니안, 데드리프트에서 스트랩을 사용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역도관점이니 데드도 보조;;)
이런 운동들은 클쩍, 스내치보다 더 무거운 무게와 횟수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스트랩 사용은 훈련을 망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코치에 따라 스내치에도 스트랩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고볼륨이나 콤플렉스를 할때 사용합니다.
이는 손 찢어짐이나 고통없이 할 수 있어 좋아요,,^^
내 제안은 그립으로 인해 데드리프트를 실패하기 전에
스트랩을 적용하는것이다.
데드를 놓칠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바벨스피드가 느려지고 있었다면 손에서 놓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스트랩써라.
리프팅 스트랩은 이런게 있다~~ 등등 뒤에는 스트랩의 종류에 대한 설명과 사용법이니
다 알고 계실 내용일거고, 모른다면 직접 영상을 보는것이 더 좋습니다 ^^
그리고 파이오니어 스트랩 할인 코드 : Untamed10
요약
캔디토, 파이겐바움 : 그립 강화가 필요하기에 본셋 혹은 싱글셋만 노스트랩, 나머진 써도 무방
크러우칙 : 훅그립에선 그립 스트렝스가 덜필요해서 고중량 싱글만 노스트랩.
샬라이, 샤트마리 : 스트롱맨은 룰이 스트랩 가능임. 쓰셈
클라리다드 : 역도에서 데드는 보조임, 쓰셈
알렌 : 쓰셈
켄디토 찐따 너드새기 뺴고는 전부 수염길렀네
머리 기르기도 바쁠듯..
개인적으로 스트랩 쓴 데드 중량과 얼터 그립 쓴 데드 중량에 차이가 없어서 스트랩 맘껏 쓰는 중. pr잴 때만 얼터 쓰고.
좋은 접근
헬창은 어느 나라든 얼굴이 못생김
헬창들 못생겨서 흑자처럼 트와이스 야설 쓰고 그러는 거임 겉으로 강인한 마초처럼 행동하지만 현실은 열등감으로 똘똘뭉친 찐따변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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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이 등이라기보다는 후면사슬이라던데 - dc App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leg라는 항목이 있어서 혼동없게 그냥 등으로 번역했숨당
좆디토쉑,, 싱글로 스트랩쓰더만
무게중심 중요함!=>뒤꿈치뜸 싱글엔 노스트랩!=>근데 쓸때도 있음 내로남불 정석,,
스쿼트 벨트 안 써도 됨! > 존나 씀 ㄹㄹ
저도 실패하기직전까지 노스트랩 그 뒤는 스트랩.. 피알 측정시에는 얼터로 하는데.. 전 노스트랩으로 하면 악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ㅎ - dc App
좋습니다 다 자신만의 적용법이 있는거져~
스트랩으로 볼륨 훈련하고 고중량 몇세트정도나 중량측정할때는 그립법을 쓰는게 좋은듯한데 가장 이해 안되는 부류는 리프팅도 아니고 파워빌딩or보디빌딩한다면서 스트랩 안쓴다는 사람들.
목적에 맞게 하면 되는데 이상한 곳에서 고집 부리는 분들이 있긴하네여 자기들 나름의 목적이 있기는 하겠지만..
훅그립 쓸꺼야!
고통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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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마 좋져
데드가 등..? 앨런 비비맨이었네 ㅋㅋㅋ
캘리포니아 남자가 그렇다면 그런것이다,,
존니 감사!
개념글
캘거리 1+2F설명하는거 어디잇쥬...?곧 그거하는주인데 찾을수가없네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