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에 앞서 셰필드는 이번 리그에서 19경기 1승 2무 16패를 하여 승점 5점의 부동의 꼴지임을 고려했음 따라서 선수평가는 최근 경기와 묶어서 했음

1.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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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의 임팩트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스코어러 케인이 돌아왔다였음
이게 무슨 소리냐하면 케인은 이번시즌 무리뉴의 전술 하에서 상당히 낮은 위치에 위치를 했음
어그로를 끌고 공간을 만들고 패스를 뿌리며 때로는 피니시도 맞는 다재다능함을 보여줬었음
근데 최근 경기들을 보면 패스 성공률이 많이 떨어졌으며 어시도 줄었음
그대신 케인 특유의 비정상적인 킥력으로 골로 성공시키는 비율이 전보다 증가함
따라서 이전까지는 골과 패스를 뿌리는게 균형이 맞았다면 최근에는 이전까지의 케인같이 골사냥꾼의 성향이 강해지는 느낌임(느낌인 이유는 실제 위치가 이전 경기들과 크게 달라지지않음 히트맵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건 상대가 셰필드라서 그런것도 있음)

2.  손흥민, 레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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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둘이 묶인 이유는 전 경기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높은 위치에서 역할을 수행했기 때문임
4231과는 다르게 343을 시도했기 때문에 오리에와 레길론이 더 편하게 올라올 수 있었음
손흥민의 경우 경기를 봤다면 수비시에 카메라에 잡히지도 않았을만큼 높이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았음
이러한 높은 위치는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1. 상대가 셰필드라 손흥민이 굳이 수비가담에 적극적일 필요가 없었다
2. 앞으로의 빅클럽과의 연전을 위한 무리뉴의 전술 실험이다
로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무리뉴 성격상 후자의 성격이 더 강한거 같음
레길론의 경우 여느때와 같이 뇌절과 좋은 플레이를 번갈아가면서 하고 있고 손흥민의 경우 이번 시즌을 생각하면 매우 부진하다고 보이는 경기력을 가지고 있음
물론 세부지표나 실질적인 영향력을 보면 1인분이상은 확실히 하고 있음


3. 호이비에르, 은돔벨레
덕배나 브페를 양분시켜놓은거 같은 두명임ㅋㅋ
호이비는 수비적인 운영만 잘하고 전진패스는 버퍼링이나 걸리고 은돔은 공격적인 대신 상당히 불안한 경우도 생김 은돔의 경우 쐐기골을 넣어주긴 했어도 이전까지의 경기에서 보여주던 킬패스나 전진적인 드리블이 잘 안나온건 살짝 아쉬운 부분
호이비는 슛이나 전진패스 연습좀만 했으면 계속 공격적인 면에서 너무 소녀임. 와꾸는 장군이면서

4. 수비진(로든 다이어 bd33)

무난했어도 불안한 수비진 로든은 그나마 까방권이 있지만 bd33은 실점의 주역이였고 다이어도 불안불안함
리그20위 상대로도 클린시트를 못하니 참ㅋㅋ

5. 요리스

롱볼만 어찌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