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017년 터너 필드를 떠나 새 구장 선트러스트 파크(현 트루이스트 파크)로 옮기면서 이런 구상을 실천했다. 

복합 쇼핑몰과 야구장이 어우러진 대형 공간을 새로 만들었고, 이를 통해 팬들은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게 됐다. 트루이스트 파크를 둘러싼 지역은 아예 ‘배터리 애틀랜타’라 이름 지어졌다. 유명 식당과 호텔, 야구장 등이 한데 어우러진 대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구성됐다. 신세계그룹은 애틀랜타의 사례를 충분히 연구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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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블로그



확실한건
1차적으로 문학도 이만큼은 당연히 못하겟지만
다양한 시도를 많이할거고

장기적으론 청라 스타필드와 함께 이런 모습을
계획하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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