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아스널 후기 쓴다
영화의 모든 내용을 스포 할거니까 주의하셈
줄거리
프랑스 유소년 축구단의 선수인 테오와
그의 아버지가 주인공임
테오의 아빠는 이혼 후 폐인의 삶을 살고 있었음
어느날
테오를 보기위해 프랑스로 아스날의 스카우터가 오게됨
그러나 신체조건을 우선시 하는 아스날의 입장에선 키 작은 테오의 스카우팅을 거부함
하지만 테오는 아버지와 친구들, 감독을 포함한 모든 이에게 아스날에 합격했다고 구라를 침
테오의 아빠는 테오와 영국으로 가기위해 테오의 양육권을 얻으려고 술을 끊고 영어를 배우고 직장도 구하고 새 집을 구하며 많은 노력을 함
테오와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정상적인 사람으로 아빠가 점점 발전하게됨
어쩌면 금방 들통날 거짓말 이였지만 테오의 해커 친구는 사람들에게 테오가 진짜로 아스날에 입단했다고 믿게 만들었고
그렇게 걷잡을 수 없이 일이 커지게 됨
그러던 어느날 테오의 아빠는 우연히 테오를 스카우팅 하려했던 스카우터와 마주쳤고 진실을 알게 됨
그 결과 모든 사람들은 테오에게 등을 돌렸고 테오는 방에서 나오질 않게됨
하지만 테오가 없는 유소년팀(테오가 현재 소속된)은 ESR 없는 아스날 급의 병신이였고 테오가 필요했음
유소년팀의 컵 결승전에서 테오는 기적같이 경기를 뛰게 되었고 그 경기에서 저번에 테오를 스카우팅 하려던 스카우터가 경기를 보고있었음
그 경기에서 테오는 프리킥 결승골을 만들어내며 결국 아스날에 스카우팅 됨
그렇게 테오는 아스날에서 데뷔전을 치루며 영화는 막을 내림
감상평:
그냥 2시간 때우기에 적절한 가족영화 느낌임 축구에 중심을 두기보단 아빠와 아들의 성장에 중심을 두고 있음
내일 맨유전 보기전에 딱 보면 될거같음
애비는 영국안감?
아빠는 아쉽게 가지 못함
그 영화같노 대학 만드는거
오 내용도 괜찮은데?
ㅇㅇ 재밌게 봄 내용도 괜찮아서 충분히 볼만함
저거 유니폼 1516인가 1617인가 - dc App
1718임 ㅋㅋㅋ
애미 - dc App
10년뒤에 밀월이딴데서 뛰고있겠노
시발 너무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동 박살
???:테오 저새끼 언제 방출되냐 - dc App
테오(24, 포레스트 그린)
예린이가 구단주아니노?
테오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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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쩌다 아스날 이거 실화인 듯...
이거 ㄹㅇ인듯 조윌록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은쌍페윌 ㅋㅋㅋ
얼마나 질질 끌어먹으면 저내용을 2시간이나하노 ㅋㅋㅋ
테오 쳐내야한다
이거 ㄹㅇ보고싶었는데ㅋㅋ
ㄹㅇ ㅋㅋ 영화 볼 시간 아껴줬노 ㄱㅅ
좆소기업합격했다고 구라쳐서 피봣농...
ㄹㅇ
zzzzzzzzzzzzz
쵸마마쵸마마마
개집이 신체조건을 우선시했었노...
아스날이 아니라 레알마드리드 였으면 ㄹㅇ 엔딩부분에 전율 일었을듯 - dc App
초개념추
야스인줄 알고 들어왓는데 축구글이라 순간 뭔가 했네 - dc App
감동실화냐?
테오 앙리 감동실화엿노ㅋㅋㅋ
밀월 뛴다는새끼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