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녀에 대한 인식과 그런 인식이 생긴 이유를 객관적으로 서술해봄





일단 이런 인식을 만든 선입견이 크게 3가지가 있다고 본다




1. 한국여자는 쉽다 (양남한테만)


2. 양남은 대물이다


3. 유학녀는 모든 인종이 다녀간다







1번은 어느정도 맞는말이다.


굳이 반박거리를 찾아보려 했지만,





















이제껏 수많은 뉴스를 장식한 한국여자들의 문란한 실태를 보면...


말하기 입아프다







물론 모든여자들이 양남만 보면 팬티가 젖기 시작하진 않겠지만,


모든 여자들에게 양남과 한남 둘중 누구랑 잘래? 라고 물어본다면


대부분 전자를 고를거라는건 어쩔수 없는거지


아무래도 인종상에 우열은 있는거니까














2번 양남은 대물이다.






물론 이런 여시, 여연갤 여초사이트 썰은 주작일 확률이 높다.


못생긴애들만 여초, 남초 사이트함









어쨌든 이것도 어느정도 맞는말이지만,


통계를 보면 한국인과 성기 크기가 크게 다르지 않은걸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와는 거리가 있는게


미국인들의 비만지수를 생각해보자.


비만도와 성기길이엔 직접적인 연관이있다.


살에 덮히면 안보이거든...




섹스라이프를 즐기는 양남들은 대부분 비만이 아닐것이며,


아무래도 대물 양남들이 더 많은 섹스경험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양남을 경험한 한녀들이 "와우... 이건 엄청나네요" 라고 하는건


일리가 있다.




그러나 저런 여초식 썰들과, 대물 배우만 섭외하는 포르노때문에


실제크기보다 과장된 경향은 있음

















3. 유학녀는 모든 인종이 다녀간다.










이것도 어느정도 맞는말이다.


돈 많이드는 미국유학을 제외한, 호주, 캐나다, 싱가폴 같은 싼마이 유학(및 워홀)은


진짜 공부하려고 가는게 아니거든



한국인들이랑만 어울리는 유학녀도 있겠지만,


대부분 집세를 내기 벅차 동거를 선택하게됨







동거가 아니더라도, 만만한 동양녀들은 캣콜링을 수없이 당하는데,




이것이 자존감 상승과 연결되는 아이러니한 일이 일어난다.






어쨌든 캣콜링, 인종차별을 당하면서 유학녀들은 자신을 그것들로부터 지켜줄 무언가가 필요한데,


양남들에게 성적 유희를 제공하는 것으로 인종적 보호막이라는 재화를 얻게된다




타향생활의 외로움 및 해방감으로 푸른눈을 가진 타인종에게 호기심삼아 몸을 맡기는것도 한몫한다







결국 저 3가지 선입견



1. 한국여자는 쉽다 (양남한테만)


2. 양남은 대물이다


3. 유학녀는 모든 인종이 다녀간다



셋다 얼추 맞는말이다








이 선입견이 대중적인 근거로





결혼결격사유로 유학경험이 다 제치고 1위를 했다


아무래도 대물 양남들이 쓰다만 문란한 여자라는 선입견이 강한듯 하다.







유학녀는 문란하다는것이 성실한 유학녀들에겐 억울할 수 있겠지만,


어쩌겠는가... 그들이 스스로 자초한 일인것을


얼마나 유명하면 한국 유학녀들이 KFC라고 불리겠는가?











결론 : 유학녀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