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출신 김성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동료 물리학자의 말을 듣고 실험해봤는데

찬물에 바로 면 넣고 끓여도 완벽한 면발이 나오고

조리시간을 절반이하로 줄일 수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