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정, 4일 전국 주택 '85만호' 공급안 발표


서울 32만5000호 공급…文정부 들어 최대 규모

당정협의서 최종 확정…공공 재개발·재건축 ↑

이익 일부는 공공 임대주택 등으로 환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03/2021020302985.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 오후 9시까지 전국서 415명 확진…4일 400명대 중후반 예상(종합)


수도권 329명, 비수도권 86명…어제 같은 시간보다 16명 많아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3164451530?input=1195m



3. [단독] 안철수-금태섭 4일 회동…제 3지대 경선룰 논의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범야권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제3지대 경선’이 일단 확정됐다.


양측은 내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내 식당에서 만나 세부적인 단일화 방식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금 전 의원은 오늘 오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어 안 대표가 제3지대 경선 제안을 수락한데 대해 "특별한 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합리적 방안을 수용하겠다"며 "빨리 만나서 얘기 나누고 토론하고 자료를 드리고 싶다"고 화답했다.


이어서 "어떤 형식의 토론도 괜찮고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받아들여졌던 방식이라면 여론조사 방식 등에 대해 고집하지 않겠다"며 열린 태도를 보였다.


금 전 의원은 야권 단일화 논의를 한시라도 빨리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설 전에 한 번이라도 토론을 하자"며 구체적인 토론 시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 민주당 박영선 후보의 만남 제안을 두고는 "민주당에 다시 돌아가거나 민주당하고 어떤 일을 하기는 현재 상태서 힘들다고 생각한다"며 다소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안 대표는 앞서 금 전 의원이 제안한 '제3지대 경선'을 수락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금태섭 후보뿐 아니라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 교체에 동의하는 모든 범야권 후보들이 함께 모여 1차 단일화를 이룰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차 단일화 경선에서 후보가 된 사람은 국민의힘 후보와 2차 단일화 경선을 통해 범야권 후보 단일화를 이룬다"며 ‘2단계 경선’ 방식에 동의의 뜻을 밝혔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03/2021020390065.html



4. 세계 10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4일 착수식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의 구심점이 될 국가 AI 데이터센터 착수식이 4일 열린다.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NHN㈜과 2100억 원의 투자협약도 체결한다.


광주시는 “첨단 3지구에 컴퓨팅 연산능력 88.5 PF(페타플롭스), 저장용량 107 PB(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착수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88.5 PF는 1초에 8경 8500조 번의 부동(浮動) 소수점 연산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광주 상무지구 김대중벤션센터에서 투자협약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축사, 이용섭 광주시장의 발표, 센터 운영을 맡을 NHN의 비전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2023년 완공될 AI 데이터센터는 총면적 3144㎡ 규모로 건립된다. 현재 국내 최대 데이터센터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누리온 5호기(25.7PF)로 세계 17위 수준이다. 광주 AI 데이터센터가 구축되면 연산능력 기준 이를 3배 이상 뛰어넘게 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497167&code=61121111&cp=nv



5. 아스트라제네카 고령층도 맞을 듯…식약처 중앙약심위 4일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법정 자문기구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가 4일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백신에 대해 허가 여부를 논의한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검증 자문단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65세 이상 접종 여부에 대해 승인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도 된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1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과가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지만 집단면역을 형성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효과가 있고 안전성이 확인된다고 하면 접근성, 이상 반응 발생 빈도 등을 고려해 충분히 접종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식약처 허가 내용을 확인한 뒤 예방접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대상, 고령층 접종 여부 등을 결정한 뒤 세부적인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2020381&t=NN



6. SK하이닉스 노사 4일 만나 성과급 논의… 직원 불만 잠재울까


최근 성과급 지급 규모를 두고 논란이 불거진 SK하이닉스는 4일 노사가 만나 제도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SK하이닉스 노사는 중앙노사협의회를 통해 초과이익성과급(PS)에 대해 4일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2031820362997



7. 박영선 "이번만은 여성시장" 우상호 "성인지감수성 봐야"


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우상호 예비후보가 3일 '여성시장론'을 두고 맞섰다.


박 후보는 이날 저녁 JTBC에 출연해 "야권에서 '이번 선거는 하지 않았어도 될 선거'라는 비판이 나온다"는 지적에 "그 책임감 때문에 이번만큼은 여성시장이 탄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여성들의 마음을 보듬고 또 그런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우 후보는 CBS 라디오에서 "여성이어도 양성평등,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지는 분이 있고 남성이어도 각성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로 가야 한다는 공동체 정신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82856&isYeonhapFlash=Y&rc=N



8. 5월 3일 공매도 재개…코스피200·코스닥150 종목들만(종합)


오는 5월 3일부터 코스피200·코스닥150 지수 구성종목에 한해 공매도가 재개된다. 나머지 2천37개 종목들은 별도 기한 없이 공매도 금지 조치가 연장된다.


애초 3월 15일 종료될 예정인 공매도 금지 조치를 5월 2일까지 한달 보름 정도 연장한 뒤 대형주 중심으로 재개한다는 의미다.


나머지 종목들은 기한없이 금지 연장…"위원들 재개 불가피 공감"

"그때까지 제도 개선과 시스템 구축 마무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82619&isYeonhapFlash=Y&rc=N



9. 변이 바이러스 국내 첫 집단전파 비상,시리아인 38명중 4명 감염(종합)


기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센 것으로 알려진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집단전파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그간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와 같이 사는 가족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는 있었지만, 확진자와 같이 살지 않는 친척들까지 변이 바이러스에 한꺼번에 감염된 것은 처음이다.


특히 이번에 집단감염된 4명은 모두 시리아인으로, 이들의 가족·친척 32명과 지인 2명 등 나머지 34명의 확진자 모두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일 가능성이 커 지역사회 전파가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82404&isYeonhapFlash=Y&rc=N



10. 식약처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특례수입 승인…이달 중순 도입"


코백스서 들여오는 11만7천 도스…한국화이자서 수입하는 물량과는 별개

이달 중순 이후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통해 국내 들어올 예정


특례수입 물량은 코백스로부터 세부 공급 일정이 확정되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이달 중순 이후에 국내에 수입될 예정이다.


단 코백스로부터 들어오는 이번 물량은 우리 정부가 한국화이자를 통해 수입할 코로나19 백신 물량과는 구분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달 25일 식약처에 이 제품에 대한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이번 코백스로부터 들여올 화이자 백신의 특례수입 승인과는 별개로 품목허가 신청에 대한 심사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82453&isYeonhapFlash=Y&rc=N



11. "서울시장 양자대결…안철수 39.7% vs 박영선 33.5%"


알앤써치 조사…3자대결 땐 與 박영선·우상호 모두 野에 앞서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나서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모두 이긴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알앤써치가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사흘간 18세 이상 서울시민 8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안 대표와 민주당 박영선 후보가 양자대결을 벌이면 각각 39.7%, 33.5%로 안 대표가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두 후보간 격차는 6.2%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4%p) 이내다.


박 후보는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와 맞대결하면 35.0% 대 31.0%로 승리했다. 오세훈 후보와 맞붙어도 35.8%로 오 후보(27.1%)를 이겼다.


민주당에서 우상호 후보가 나서면 28.1%로 안 대표(41.5%)에게 크게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권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아 서울시장 선거가 3자대결로 진행될 경우에는 민주당 후보가 모두 야권 후보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81798&isYeonhapFlash=Y&rc=N



12. '세계 최고 부자' 베이조스, 올해 3분기 아마존 CEO서 물러난다(종합)


세계 최고 부자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3분기 CEO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후임 CEO는 앤디 재시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경영자(CEO)가 맡고, 베이조스는 아마존의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베이조스는 30년 가까이 아마존을 이끌면서 인터넷 도서 판매로 시작한 회사를 최대 온라인 판매 업체로 키웠다.


베이조스는 향후 계획에 대해 새로운 상품과 아마존이 초기에 추구했던 창의성을 추구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주 탐사회사인 블루 오리진(Blue Origin)과 자신이 소유한 워싱턴포스트 운영을 비롯해 자선사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80316&isYeonhapFlash=Y&rc=N



13. 개미들의 반란 진정국면?…게임스톱, 60% 떨어져 연이틀 폭락


AMC는 41% 급락, 은 선물도 하루만에 제자리…뉴욕증시는 상승세


그러나 이날 증시에서는 게임스톱뿐만 아니라 AMC와 블랙베리도 각각 41.2%, 21.1% 급락해 지난주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3월물 은 선물도 전날 9% 급등해 8년 만의 최고치를 찍은 지 하루 만에 10.3% 급락했다.


개미들의 반란이 진정 국면을 보이면서 게임스톱 공매도 세력의 손실액은 지난주 200억달러에서 이날 134억달러로 크게 낮아졌다고 금융정보 분석업체 S3파트너스가 밝혔다.


뉴욕증시 전체로는 몇몇 종목에 대한 과열 현상이 식으면서 상승세를 되찾는 모양새다.


몇몇 종목에 치중된 개인 투자자들의 투기 열풍이 사그라지면서 관망하던 다른 투자자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시장 전반의 건전성이 높아진 것이라고 CNBC방송은 분석했다.


퍼시픽라이프 펀드어드바이저의 맥스 코크먼 자산배분 대표는 CNBC에 "레딧의 로켓 우주선은 연료가 떨어져 지상으로 다시 추락하고 있다"며 "중력이 여전히 작용하고 펀더멘털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목격하자마자 다른 시장 참여자들은 안도감을 느끼고 증시로 돌아가 '컴백 랠리'를 이끄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80229&isYeonhapFlash=Y&rc=N



14. 대한항공도 국제선 관광비행 시작…항공사 '생존경쟁' 치열


국내 항공사 관광비행 23편 운항 허가…LCC 잇따라 할인 이벤트


대한항공이 첫 국제선 관광비행 운항을 추진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 국내 항공사들의 '생존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토부가 처음으로 국내 항공사들의 국제선 관광비행 허가를 내준지 두달만에 업계 1위 대형항공사인 대한항공까지 관광비행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


지난해 8월부터 저비용항공사(LCC)들은 항공·관광 전공 관련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한적인 국내선 관광비행을 운항했다.


지난해 10월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내선 관광비행 운항이 시작됐고, 12월부터는 면세품 구매가 가능한 국제선 운항도 시작됐다.


대한항공은 수익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관광비행 운항에 소극적이었지만, 더딘 여객 수요 회복 추세에 '대세'를 따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80194&isYeonhapFlash=Y&rc=N



15. '한·일 해저터널' 내놨다가 당내 역풍까지 맞은 김종인


김종인 위원장이 제안한 한일 해저터널 건설이 당내에서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김희국 의원은 jtbc와의 통화에서 "2003년 정부가 해저터널을 검토했지만 이미 실효성이 없다는 결론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일본의 침략루트가 될 수 있다"면서 "당에서 심도 있는 검토가 더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일본에만 유리하다는, 민주당 주장과 비슷합니다.


김 의원은 이명박정부 시절 국토해양부 차관을 지낸 국토건설 분야 전문가입니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다른 의원도 "김 위원장이 당내 전문가들과 미리 상의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437&aid=0000258250&rankingType=RANKING



16. 러시아 백신효력 91%…'공급대란' 유럽도 화색


독일이 유럽연합의 승인을 조건으로 러시아산 백신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역시, 백신 접종은 정치가 아닌 과학적 근거에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신 부족을 겪고 있는 유럽에 중국이나 러시아산 백신이 도입될지 주목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422&aid=0000469731&rankingType=RANKING



17. 기아·애플 '애플카' 시동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이르면 이달 중순 애플과 자율주행 전기차인 애플카를 공동 생산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가 애플로부터 수조 원대의 투자를 받아 전용 공장을 세우고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적용해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애플카를 생산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애플인사이더는 지난 2일(현지 시간) 애플이 첫 번째 전기차인 애플카 출시를 위해 현대차그룹과 협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궈밍치 대만 톈평국제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첫 애플카가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플랫폼인 E-GMP를 기반으로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현대모비스가 부품 설계와 생산을 주도하고 기아가 미국에서 생산을 담당할 것으로 분석하면서 애플카 출시 시기는 오는 2025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11&aid=0003866916&rankingType=RANKING





* 주의


재료가 있다고 반드시 가지 않습니다


그 가는 게 내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띄워놓고 언제든 반대로 음봉으로 밀어버릴 수 있음에 유의해야합니다


투자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