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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좀 서칭하고 알아봤는데, 5개 회사가 입찰한거는 맞고


usps발 소식에 의하면, 3개 업체가 고려되고 있는거 맞음


근데 한 업체는 터키업체라 gg일거고


나머지 두 업체가 wkhs&Lordstown Motors랑 oshkosh&ford 이거든


근데 wkhs는 전기 쪽이고 oshkosh쪽은 내연기관이었음



문제 상황1.


wkhs의 케파가 안 됨


Lordstown Motors도 스타트업임..(wkhs가 지분 10프로 보유중)


원래 다른 트럭 차체 제작업체랑 협업했는데 지난해 나가리 됨


그리고 공장을 인수해서 하루에 100대를 생산하니 그 딴 헛소리ㄴㄴ


공장만 인수하면 바로 생산되냐


밑에 뉴스보면 분기당 450대에 못 미친다고 함.


인력도 뽑아야 되고 설비도 갖추어야 되고 일단 생산 능력이 안됨ㅇㅇ


그리고 스타트업이라 차후 품질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


뉴스에 봐도 wkhs 입장에서는 물량을 나누어 받는 걸 기대하고 있음


다 수주 자체가 말이 안됨


이번 임기 내에 다 바꾼다고 했으니, 시간이 촉박하고 신생기업한테 정부 물량 18만대 주기에는 위험 리스크가 너무너무 큼ㅇㅇ


https://finance.yahoo.com/news/workhorse-moving-beyond-usps-last-212407828.html


그리고 베터리 수급에 대한 문제가 있어, 생산에 차질이 있을거라는 뉴스



문제 상황2.


oshkosh가 이번 어닝 콜 때, usps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했다며 계약을 기대한다고 뜬금 언급(문제의 발단)


내연기관으로 입찰했는데 갑자기 뭔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했는지 모르겠지만


뉴스를 살펴보니 갑자기 전기 밴에 가중치를 두는 바이든 정부(바이든의 정부의 기조가 반영)


따라서 입찰 내용을 바꿀 수 있는 여지를 주지 않았을까라는 뇌내 회로 돌려봄


그리고 다음 날 thcb 프젠에 전기밴이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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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협업 회사가 ford고, 중장비 쌉근본인 oshkosh 생산케파는 뭐 입증된 사실이고


여기에다가 베터리 수급도 해결(thcb)


즉 thcb 주주 입장에서는 설마 되겠어??


하는 usps 호재가 터질 가능성이 생각보다 있다는 얘기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정리


wkhs는 수주 물량 노나먹기를 기대하고 있음 -> 이미 주가에 반영

thcb는 아직 주가에 반영 하나도 안됨.


결론


thcb 합병 때 까지 뉴스거리 졸라 많을 듯ㅇㅇ

다임러(벤츠)도 기대하고, 테슬라는 개찌라시 급이지만 뭐 터지면 더 좋고

usps도 있고

중국에 걸치고 있으니 중국업체와의 찌라시도 기대함

인도 쪽 전기버스와 협업도 하고 있으니 뭐..



개스닥에 실체 있는 베터리주 thcb는 장.투가 쌉가능한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