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픈인데 시작 전부터 대기줄
블루보틀, 카멜커피는 줄이 너무 길어 포기

동선도 좋고  폭도 넓음.
폭포나 정원이 백화점에 이렇게 커도 되나? 싶을정도로 크다.
실내가 대리석과 원목 등으로 호텔에 온듯 고급스럽고 백화점에 너무 사치부렸다는 말도 나옴
다른 백화점과 차별성이 커서 온 사람들 어안이 벙벙
중간중간 로봇이 돌아다니면서 열체크함
당분간 다른데서 시기 질투 엄청 받을거다ㅋㅋ
엄마들 쉬고 애들 놀기도 좋아 사람 엄청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