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라 하니 관객중 기분 나빴던 사람이 있었던지

손가락으로 지목하며 )





↑ 청량리 588






농담 아니라 이거 2월 21일 연설에 문자 그대로 다 한말임

유튭에 가면 2시간짜리 영상에 고대로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