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은 오래전 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맹목적 지지세력 이라고 알려졌음.



근데 사실 실제는 박원순의 지원하에 현정권 지지 기반을 만드는데 도움을 줌.

정권 창출 이후에 현정권 특유의 갈라치기가 시작되고, 그와증에 박원순이 성폭력사건으로 자살.

민변 내부도 현정권파와 기존 박원순계가 찢기는데
기존 박원순계는 이대로면 다음 정권에서 낙동강 오리알 될 신세

더욱이 그동안 박원순 서울시장 12년동안 서울시 각종위우회 소통관실 같은 거로 실질적 서울시 지배를 해왔던 민변과 참여연대 입장에서 자기 위치 유지는 커녕 씨알도 안먹힐거 같은 박영선이 서울시장이 될 위기에 봉착함.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했다.

그들에게 내민 피스팅의 손길.

거친 손길이지만 한번 맛보면 다시 찾게된다

PS.
LH 광명시흥 비리 사건에 첫 국회의원 투기자가 발견되는데
우연하게도
참여연대측 이름만 들어도 패미임을 알 수 있는 초선비례
따라서, 민변 참여연대의 비리 제보는 정의구현이 아닌
쟤들 주특기 내부투쟁임을 알 수 있음.

한쪽은 전장을 계속 넓혀가려 할것이고 한쪽은 LH꼬리 자르기로 마무리 하려 할거다.
현 이슈는 서울시장 선거에 따라 조용히 사그라 들거라 예상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