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말라면 하지마 싯팔

내가 들어가 있다는 otc는 ozsc다 otc를 건들면 안됐는데 otc라고 치기엔 너무 괜찮은 회사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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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4기암 환자였었고 (말아먹긴했지만)기업 경영 경력도 있고 sns로 소통도 잘하고


무엇보다 회사 자체가 30년 경력의 기술력이 탄탄하더라고 미 육군 해군은 뭐 그렇다쳐도 나사에선 진짜 까다롭게 심사하거든 근데 조그만거라도 넣었다는게 어디야


캬 이건 괜찮다 시총도 7천억에 인버터 에너지 저장장치에 인도에서도 시장 개척도 하네 이건 1년 보고 10배 보자는 생각으로 0.2에 드감


하락장 와서 0.08까지 감ㅋㅋ 근데 해군에서 추가 납품 계약따내서 0.2까지 올리더라? 캬 이건 진짜 내 눈이 틀리지 않았다


전기차 충전소에도 배터리 저장 장치 필요하고 태양광 저장장치 등등 다 필요하고 바이든은 무조건 블랙록이랑 이런곳에 투자할거란 말야?

게다가 블랙록이 시총 절반이나 되는 200m 계약까지 권했는데 ceo가 거절함(???? 씻팔????)

아~ㅎㅎ물론 그것보다 더 큰 회사가 될거라는 자부심이겠지~ 하면서 믿고 있었다구~ 하는데 소송걸림 싯팔


1,2월에 wesco라는 회사랑 마그나 공급계약 한다고 디스코드에 올림(얘가 디스코드도 하면서 주주들이랑 소통함 ㅇㅇ)


근데 3월에 파토났다고 올렸는데 그걸 보고 개인투자자 한명이 430만주 (평단공개x,대충 한화로 5억~20억)를 팔아버림 그래서 손해배상 소송을 한거지


근데 말했다싶이 ceo가 sns랑 디스코드로 한게 있으니까 투자자들은 걍 소송 걸렸다고 듣자마자 다 팔아버리는거지

그래서 익절 물량+손절 물량=>패닉셀 이렇게 3콤보인데 다 당함


원래 미국은 소송이 일상이고 말같지도 않은 징징거림인데 그거만 보고 다 빠지는것도 답답하고 내가 돈 넣은곳이 소송걸린것도 첨이라 걍 그러려니 하는중

otc는 안하려다가 괜찮은 회사라 들어왔더니 otc의 한계인가보다 어차피 천만원밖에 안넣긴했는데 0.1까지 떨구면 x2 물타기 들어가려고


그 3천만원이 3억이 될지 30억이 될지는 바이든에 맡긴다.....


애들이 계속 티커 알려달랬는데 otc는 위험하다고 말 안해줬는데 그나마 다행이네


암튼 하지마 싯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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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손절친거 보상해달라는 소송이 걸려도 반토막이 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