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공붕이 여러분.
본인은 작년에 공익 근무를 시작해 소집해제까지 1년 가까이 남은 공익입니다.
저는 복무중에 느낀 몇가지 부당함과 정신적 고통으로 근무지 개척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몇가지 질문들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복무중인 근무지는 일명 '장애인 작업장'입니다.
여러 방면에서 기증을 받은 물품들을 시설의 작업장에서 판매가 가능한 물품들로 분류해 새로이 가격을 메겨 매장에서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 장애인 작업장의 사업 방식은 아래의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1. 기증인/회사들에게 물품을 기증받는다.
2. 물품들을 옷과 그 외(잡화)들로 구분하여 각각의 부서에서 판매가능/불가능으로 분류하여 가격을 메긴다.
3. 매장으로 옮겨 진열하여 손님들에게 판매한다.
대부분의 기증품들은 이 과정을 거쳐 수익으로 바뀌어 저희 시설에 출근하는 장애인 직원분들과 비장애인 직원분들의 월급이 됩니다.
하지만 이 곳은 장애인의 재정적인 자립과 사회화를 위한 근무지 임에도 불구하고 위의 과정속 노동의 대부분은 공익들의 몫입니다.
이 곳에 고용된 장애인 직원분들의 인원수는 대략 20명 언저리 임에도 불구하고, 7-8명만의 장애인직원들만이 위의 과정에 속한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외의 장애인 직원들은 무엇을 하냐? 근처 공장같은 곳에서 쇳덩어리 부품같은 것들을 받아와 조립해 납품하는 소일거리 같은 것들을 합니다. 시설의 주요 사업내용과는 관련이 없는 일을 하는 것이죠.
본 시설의 대부분의 업무는 30퍼센트의 비장애인 직원들 + 70퍼센트의 공익이 해결합니다.
하루 평균 80박스의 엄청난 물량의 택배기증품들과 한트럭 가득 차서 가져오는 방문수거 기증품들? 1명의 장애인 직원과 4,5명의 공익이 하루종일 시설앞 마당에서 쭈그려 앉아 숫자를 세고 관련된 서류 처리까지 해결합니다.
그렇게 기증받은 물품들은 2층의 작업장으로 올라와서 의류에 공익 한명과 잡화에 공익 3명이 분류와 작업을 합니다. 이 일은 거의 작업장 앞에 서서 가내 수공업을 하는 듯한 업무입니다.
물론 작업장에는 저희 공익들 외에도 정규직 2분과 근로지원인 3-4명, 장애인 직원도 3명 정도가 함께 일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분명 복무 규정에 따르면 저희 공익들은 작업장의 전반적인 관리와 경비를 위해 온 것이지, 이러한 생산라인에서의 원초적인 노동이 가능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시설에 왔을 때엔 시설이 운영되기 시작하는 시간 9시 30분이기 때문에 처음 30분, 쉬는 시간 30분을 하여 실근무 7시간 동안 생산라인 노동을 하였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한달에 3-4번씩 기업에서 보내주는 기증품이 오는 날에는 상하차같은 업무가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일주일에 1-2번은 무거운 물건을 대량으로 옮기는 업무를 시킵니다.
잡화팀에 속한 공익들은 기업에서 보내준 물건들을 양이 많은날은 하루종일 야외에서 정리까지 해야합니다. 추운 겨울엔 정말 지독하게 힘든 노동이었습니다.
그런 일을 한 날은 특별히 휴가를 주거나 원래 업무를 쉬게 해주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10-20분 쉬고 땀좀 마르면 원래 업무로 복귀해야 합니다.
또한 저희 공익들에게 기증을 받을때 작성되는 서류 처리 작업또한 맡기고 있습니다.
이 서류에는 기증인들의 ★주민번호나 전화번호, 주소같은 개인정보★가 그대로 표기되어 있어 이 또한 공익들에게 맡기면 안되는 정말 심각한 수준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실에도 공익이 1,2명 일을 하고 있는데 사무실 업무중 서류 처리과정에서 사람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것 외에도, 그 공익들에게 모든 공익들의 연,병가 처리 등 출근부 관리?를 하는 프로그램 권한(공익 담장직원의 것)까지 주며 관리를 시킵니다. 이것또한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여기까진 이 근무지에서 공익들에게 시켜선 안되는 부당한 업무들에 대한 내용이었고 이 다음부턴 근무지의 공익들에 대한 부당한 처우와 언행들입니다.---
우리 근무지에는 몇달전 옆동네의 공익 근무지가 망해 그곳에서 일하던 공익들이 이전해왔습니다.
그들이 원래 근무하던 근무지는 엄청난 꿀무지였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그런 곳에서 근무하던 이주민들에게 우리 근무지는 너무나도 매운 맛이었을까요? 그들은 근무 하루만에 신문고 난사와 복무지도관에게 전화 난사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새로이 온 공익들은 근무지 직원들의 눈에 찍히게 되었죠.
'원래 있던 애들은 열심히 잘 하는데, 왜 새로 온 애들은 그렇게 불만이 많아? 사회생활이다~ 생각하고 할 것이지. 아주 글러먹은 놈들' 이라는 평이었습니다.
하지만 근무지와 이주민 공익들의 마찰은 우리 근무지에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이주민 공익들의 버스터콜로 병무청과 시청에서 공무원들이 저희 근무지를 찾아오겠다고 했거든요.
물론 저는 속으로 아주 기뻤습니다. 저는 직원들과 꼰대 꿀보직 공익선배들의 세뇌로 직접 근무지 개척을 할 용기도 없고 할 의지도 없었거든요.
손 안대고 코풀기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대망의 병무청직원 방문의 날, 저희는 보직별로 상담실에 돌아가며 들어가 원하는 개선점을 말하고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지옥같은 작업장에서 반년넘게 홀로 일하며 드디어 새로이 공익친구들이 더 배치되었으니 새로 추가된 인원수만큼 일을 1/N 하면 어떠냐고 건의했습니다.
하루 8시간을 2인 1조로 N빵하여 돌아가면서 일하자는 거였죠.
병무청과 시청 직원분들은 괜찮지 않냐며 동의하였고 그 자리에 있던 모두(작업장 공익들, 병무청 시청 직원들, 공익 담당 직원)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그렇게 합의하기로 결정났습니다.
저희는 "진짜 잘됐다!!! 이제 우리도 헬무지에서 종일 일하는 인생말고 실근무 4시간에 남는 시간에 자기 계발도 하자!!" 하며 좋아했었죠.
그리고 언제부터 합의된 방식으로 시작하면 되는지 공익 담당 직원분에게 여쭤보니 "우리들도 회의 결과 전달해야하고 하니 조금 기다려 달라" 라 하여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정도 지난 뒤, 근무지측은 "우린 그렇게 합의한 적 없는데? 우리가 언제? 니들이랑 병무청 사람들끼리 블라블라 하고 하더만? 우린 그런 기억없는데?" 라더군요.
청천벽력 같았습니다... 드디어 헬무지가 아니게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헬무지는 일만 헬이 아니라 사람들도 악마들인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억울함에 가득차 일주일 가까이 논쟁을 가졌습니다.
결국 합의 끝에 쉬는시간 + 2시간을 받기로 합의했죠. 이 과정도 순탄치 않았습니다.
이렇게 나름 오랜시간동안 근무지와 마찰을 가진 결과, 저희는 >>> 일하기 싫어서 어떻게든 빼려고 하는 쓰레기들 <<< 이라는 취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단 한번도 쉬는 시간을 제외한 업무시간에 도망을 치거나 농땡이를 피운적이 없습니다.
쉬는 시간을 늘리기로 한 합의 전이나 후나 저희는 항상 업무시간에는 최선을 다해 임했습니다.
저희는 "이 곳의 일을 열심히 하겠다, 하지만 사람이 이렇게나 늘어났으니 일의 부담을 나누게 해달라. 남는 시간에 자기계발도 하기 원하는 우리의 입장도 고려해달라." 라는 생각으로 건의한 것들을 '일 하기 싫어서 근무지 테러하는 공익새끼들'로 반응이 돌아오니 너무 억울합니다.
정당한 요구였다고 생각했으나 그들은 단지 새로 온 이주민 공익들이 마음에 안들고 괘씸하여 공익들의 처우가 개선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거부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합의 뒤로는 업무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쉬는시간 외 업무시간에는 무거운 물건 나르기같은 업무를 더욱 많이 시키게 되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늘었음에도 하루가 끝나면 전보다 훨씬 피곤해졌습니다.
그런 일을 묵묵히 다 해도 그들은 우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우리를 일 대충하는 한심한 놈들 취급하는듯한 언행으로 대했습니다.
우리에게 이렇게 힘든 일 몰아서 시키는 이유가 뭔가요 라고 묻자, "인건비가 싸잖아"라고도 대답했습니다. 저희에게 동정심같은 건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한 하루는 공익들이 수료해야하는 교육이 있다고 하여 한 직원이 한방에 공익들을 모아 영상을 틀어주고 갔는데 높은 직급의 직원이 지나가다가 저희를 보더니
"근무시간에 이러고 있으면 어떡하냐 다들 빨리 일하러 가라"라고 하고 교육영상을 보지도 못하고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 공익으로서 필수로 수료해야 하는 교육 << 시설이 시키는 업무 ]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쯤되니 저희가 공익으로써 이 곳의 업무를 도와주러 왔다는 걸 망각하고 우리를 정말 노예라 취급하고 있는건지 헷갈립니다.
매주 고단한 노동을 해내고 주말만 되면 가벼운 몸살이 걸려서 두통약을 먹고 잠만 내리 자다가 출근하는 생활에 지쳤습니다. 더는 힘들어서 해낼 자신이 없습니다.
이 근무지를 바꿀 수 있게, 저희 공익들이 정당한 근무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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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출근 시 1층 로비의 사진. 수많은 박스가 공익들의 일거리로써 맞이해준다.
2층 작업장에 와서 한장. 산더미같은 박스만이 참담한 헬무지의 상황을 대변해주는 듯 하다.
창고에 가서 기업이 기증해준 박스들을 내려야 한다. 한달에 몇번씩이나 있는 이벤트.
박스 내렸으면 까서 내용물 정리해야 한다... 짧으면 반나절에서 많은 날은 2,3일 걸린 적도 있다.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다...
이건 진짜 하다하다 이런 거 까지 시키냐 해서 찍었던 거... 쓰레기장에서 공원 화장실 정도 되는 높이의 나무폐기물들을 빼서 트럭에 실었다. 바퀴벌레랑 지네같은게 나무 파먹고 들어가서 옮길 때 팔에 달라붙고 그랬다. 너무 끔찍했다... 새 시체도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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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시설 장애인들중 절반이상은 시설의 정체성인 '기증품 재판매' 업무 안함. 이 일들 대부분 공익들의 함!! (공익들에게 노동력 갈취
2. 공익들이 취급해선 안되는 사람들의 중요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를 공익들의 업무에 포함시킴. 공익이 공익 관리 업무도 함...
3. 이후 공익 인원이 늘어나 업무량을 사람수에 맞게 나누면 안되겠냐 하니까 시청, 병무청 직원들과의 회의에선 OK하고 그 사람들 돌아가니 그런 적 없다고 발뺌함
4. 결국 부당한 거절에 이어서 중간선에서 합의 보기로 했지만 오히려 공익들을 일하기 싫어하는 놈팽이에 쓰레기들 취급함
5. 그 뒤로 일 시키는거 더 빡세짐. 원래부터 일 시키는 건 묵묵히 다 했는데 일 시키는거 다 시키고도 일 도와주는 고마운 애들은 커녕 폐급 노예취급하는 언행으로 대함
이런 시설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에반디
이런글에서도 현역부심 부리는 놈들은 뭐냐ㅋㅋㅋㅋㅋ
굿윌스토어밀알창원점 - dc App
한국 법치국가 아닌거 모름? 여긴 인치국가야
걍군대가지 그랬냐 군대는 적어도 저런 개노가다는 안시킨다.
공퀴벌레 새끼들 저것도 못해서 징징글 쓰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
여기서 일할거면 산업체가서 월급300이나 받지 시발ㄱㄱㅋㅋㅋ 이건뭐 글내용이 사실이면 그냥신안염전노예수준이네
병역을 빙자해서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박탈하고 노예로 부림. 지하철 공익도 마찬가지. 사실상 권리 없는 공짜인간.
근데 이제 현역이 공익욕못하지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활관드가서 와일드리프트나하는 안경한남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따지면 공익개선은 바뀐거없어서 좆박은데는 부려먹으려고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이상은꿀빨겠지만 운없으면 좆박은거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시청사이트에 시장한테 한마디 이런거에 말하든가 편지로 보내보셈. 나 공익할때 겪었는데 9급이 바로 시장실 불려가서 대면하드라. 그리고 바뀌는거 없으면 시장선에서 알았는데도 바뀌는거 없다고 언론사 제보할꺼라고 시장한테 또 글쓰면 깜짝 놀라서 호다닥 조치할껄
ㅋㅋㅋ 헬잘알
누가 공익가랬노
ㅋㅋㅋ한남의 적은 한남 시바 도와주진 못할망정ㅋㅋ평생 노예로 살아라 애들아
존나 여초엿으면 다같이도와줫을긴데
응 문재인 찍은 새기. 부산이랑 대구빼고 문재인 찍은 새기일껀데 무슨 시발 ㅋㅋㅋ - dc App
여기 경남 창원인데요 ㅂㅅ아 - dc App
공익 내부고발이 나중에 진짜던데 - dc App
여기서 현역부심 부리는애들중 진짜 현역 출신인놈 10퍼센트도 안될걸 ㅋㅋㅋ
병역을 빙자한 노예 상태를 고발하는 글에 같은 노예들이 너는 편한 노예 아니냐고 빈정 댐. ㅂㅅ들임
맞지..
개오반데;;; 신고할 건수 잡아서 신고하고 엿먹이고 개척하던가 아니면 재지정 받던가 해야될듯 너무 심하다 거기
진짜 도와줄 맛도 안난다. 병신새끼ㅋㅋ.. - dc App
ㅂㅅ이란 말이 아까워.. 너..
씹익들 출퇴근하면서 징징이는 씨발 왜 이렇게 많냐고 욕박으러 왔는데 상하차는 ㅋㅋ 개추를 박아줄 수밖에 없노 ㅋㅋㅋ
zzzzzzz 현역이고 공익이고를 떠나서 20대 청춘에 혹사 당하는 헬조선 노예새끼들이 그저 할 줄 아는거라면 노예끼리 사슬 자랑 ㅋㅋㅋㅋㅋ 암 그라제 이 수준이면 그냥 노예징집 당하는게 백 번 맞다
ㄹㅇ 북한마냥 병역기간 10년으로 늘려도 지들끼리 좀 싸우고 아무일 없을듯 ㅋㅋㅋ 개병신 한남들
아직도 공익 노예취급 당하노...나때랑 다를게 없노
이제 공익이 아니라 공징징으로 명칭 바꾸자
개조센 시민단체 수준이야?
혹시 니 근무지 ㄱㅇ뭐시기냐? ㅋㅋㅋ
어떻게 알았노 - dc App
헬조센답고 좋구만
공익새끼가 글 ㅈㄴ길게 쓰네 - dc App
진단서 없냐 ㄷㄷ 허리아프면 못하는일이니까 다른데 재지정시켜주던가 아님 허리쓰는일 일시키지말던가 둘중하나를 부탁해라 으휴 병원진단서하나만있어도 해결되는일을
걍 글쓴이고 뭐고 거기 근무하는 공익들이고 뭐고 다 똑같음 노예마냥 아무말도없이 근무하다 이제와서 저러는거 소름돋노..참노예답다 - dc App
공익을 욕할게 아니라 의무조차 안하고 요구만 하는 그집단을 손가락질 해야지 꼰대새기들 ㅉ
현역보다 빡세노 ㅋㅋㅋㅋㅋㅋㅋ
입닫고해 노예면 ㅋㅋ
ㄹㅇ 힘들거같긴 한데 원래 공익 근무시간이 정해져있는데 일끝나고 저기서 자기계발 하겠다는건 뭐임? 자기계발은 공익 퇴근하고 집에가서 해야하는거 아니냐??
뭔 개좆같은 소리야 이건ㅋㅋ꼰대냐
힘내세요 댓글로 라도 응원 할께요 ,, - dc App
"저는 지옥같은 작업장에서 반년넘게 홀로 일하며 드디어 새로이 공익친구들이 더 배치되었으니 새로 추가된 인원수만큼 일을 1/N 하면 어떠냐고 건의했습니다." ------------------------------------ 노예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아 거기서 노동량N빵을하자고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동착취하지마라 근무지재지정해줘라 몸다망가졌다 병무청이책임지던가 근무지가책임져라 하고 신문고 인권위진정난사했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현역 가고싶어도 못가는 아픈애들인데 왜 자꾸 현역이랑 비교하는지 모르겠네
성전환수술해라
아니 어지간한 성인남자들은 다데려가는 군대에서 복무하기엔 몸이 약하다고 공식적으로 진단받고 가는게 공익인데 이런 육체노동을 시킴?? - dc App
다시 버스터 콜 걸고 더 크게 미디어에도 올리고 이판사판으로 나가는 것도 좋을 듯 물론 같이 일하는 공익들과 잘 상의해서 입도 맞추고 협상안을 미리 준비해두면 좋을 듯 - dc App
전에 근무지 폭파한 애처럼 너도 폭파시켜서 직원들까지 갈아야지 뭐 어쩌겠냐
보지년들은 씨발 뭐하냐
팩트) 정부는 개선할 노력도 의지도 없으므로 징집병, 공익 모두 지하노조를 만들어서라도 폭력투쟁을 벌여야한다.
장애인작업장에 공익이 일하는게 머선 불만이지?
이건 산업체보다 심하네;;
산업체는 돈이라도 많이 줌
UN에서 정한 불법 노동착취가 사회복무임. 징병도 휴전중이라는 명목상 그럴듯해 보이는 거지, 노예제도임. 쓰레기같은 나라. 빨리 종전을 하든가, 모병으로 전환하던가 해야지 역대 무능 국방부, 정부들. 미래에 군대 가야하는 나이대 사람들은 유권자가 거의 없으니 막대하는 거지. 그러면서 여자년들은 존나 빨아주고 앉았음
직접 신문고 쏴라 근무지 개좆병신년들이 갈구고 꼽주면 눈 부라리면서 똑같이 쎄게 나가라
지도관 왔을때 언론 제보 언급하면서 고충 재지정을 유도했어야지 ㅄ들 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도와줄테니 오픈카톡 파봐라
계속 이렇게 인터넷에 올려라. 그래야 바뀐다
장애인 복지 중단하고 시민단체를 해산시켜야 한다
어이 '국민신문고'라는 마법의 개척도구가 있다고?
그리고 1시간 걸리는 일이면 16시간 동안 천천히 해 녹음기로 녹음해서 스트레스 받을 때 국민신문고 간간히 쏴주고
꼬우면 군대가던가
n빵은 ㅅㅂ 노예새끼야 ㅋㅋ 그걸 왜 다하고있냐 ㅋㅋㅋ - dc App
ㄹㅇ 넌 걍 노예새끼해라
몸 아파서 못한다고 뻐겨야지 n빵은 또 뭐노?
꺼억
ㄹㅇ 일해라 핫산이냐 저정도 일이면 쿠팡에서 매일해서 100은 거뜬히 벌고 남겠다 저런거 때문에 공익 편한데 갈려고 하는거지
N빵 ㅋㅋㅋㅋㅋㅋㅋㅋ 병무청에서 기껏 불러다가 N빵 하자고 하니 그쪽 새끼들이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 내용을 병무청에 전달하고 매일 보는 인간들이랑 불편하게 뭐 이런 게 아니라 복무지 옮길 생각으로 갖다 박아 이 정도 참장작을 갖고 이렇게 밖에 못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본 목적도 ㅈ까고 니들 시키는 거 좀 잘 태워보라고
그냥 천천히 해
카카오 플러스친구에 신문사들 나옴 카톡보내면 읽음 취재신고도 받음... 거따가 제보하셈
신문고 난사,언론사 제보 최대한 할 수 있는건 다 해야함
???:꼬우면 현역 가든가
현역도 좆같은데 몸안좋은 애들까지 끌어쓰는 더개좆같은 공익은 왜 만들어놓은건지 20대 남자는 그냥 시발 노예야 노예 공익이라는걸 없애야지 끽해야 공무원 시다바리 노릇인데 왜 20대 남자만 그짓으로 청춘을 소모함
공익 보내줘도 지랄이네ㅋㅋ
이건 좀 오바 아인교... 이런 헬공익도 있구나 힘내..
꼬우면 현역 가
저런 일을 따로 사람 불러서 해야지 왜 몸 불편한 애들 시킴 노이해임
어휴 노예야
미안한데 일하는 니가 등신같은데?
행동을해 병신아 징징대지말고
전국~~~~~노예 자랑~~~~~~~~~~
일부 현역 새키들 댓글들 봐라 이러니까 처우 개선이 안되지 같이 강제 징용 당하고 고생하는 처지에 ㅉㅉ
근데 어쩔수없는거같다 나라 입장에선 돈 좆도안줘도되는 공익쓰고 군인쓰는게 낫지 굳이 비싼인부 고용해가지고 일당존내주면서 쓰는거보단.. 나라가 망했다 그냥 - dc App
이글 쓸 시간에 공갤, 구글, 디씨 통합검색에 개척, 재지정, 정신과 재지정, 신문고 등등 키워드로 검색만 좀 해봤으면 재지정 진작 됐을듯
직접 발로뛰어서 알아봐라 공갤 개소리도 많지만 양질의 정보 은근 많다
댓글 꼬라지 보니까 한남은 지구 멸망할 때까지 2등시민으로 살겠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걸 왜 하고 있노 ㅋㅋㅋㅋ 본인 13-15년 읍사무소 공익하면서 하면 안되는 출생,사망진단, 인감증명서까지 다 떼주다가 일 너무 많이 시켜서 그거 그대로 신문고 찔러서 계장급까지 징계먹였는데 ㅋㅋ 그러고 나면 한적한 곳으로 재배치 시켜준다 ^^
아니 씨발 개인정보 업무 하나 한거로도 니네 근무지 폭파시킬수 있는데 왜 그걸 굳이 그대로 일을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답답하네 병무청에 찔러 녹음이랑 사진찍어서
저런 헬무지는 10을 원하면 병무청에 100을 원한다고 해야한다. 양심 뒤진 곳은 존나 뻔뻔하게 가야 손해 안 봄
현역=국가에서 측정한 기준으로 강제징용해서 끌려감 공익=왠만한 평범한 여자보다 불안정한 정신상태이거나 몸이 안좋은 경우 받기 힘든 4급받고 강제로 끌려감. 근데 현역이든 공익이든 나라를 지킨다 이런 느낌 1도 안들고 그냥 직원전용 일 서포터임 대우는 직원 상태에 따라 다른데 직원이 착해도 이미 '강제징용'당해서 온 시점이라 억울해뒤지곘는데 저런거 까지 한다? ㄹㅇ 속터져서 뒤질지도
어디냐 시발
위에서 노예 이 지랄 떠는 놈들은 대체 뭐냐 진짜ㅋㅋ 이러니까 남자들이 노예새끼로 보이지 걍 닥치고 갈것이지 굳이 ㅈㄹ들을 해요 그리고 글 여기도 말고 다른 데에도 뿌려봐라 - dc App
인권위ㄱ
병무청, 니시설관리담당지자체, 인권위 세곳에만 찌르셈 장애인 거기는 관련법령 알아보고 저촉되는부분 세세하게 적시하고 병무청, 지자체에는 힘드니 뭐니 필요없는 수사 다 빼고 핵심사항(어떤 점이 어떤 법령, 규정에 저촉되는지)만 간단하게.
1. 공식적인 업무가 뭔지파악
2. 그것만하고 딴건 안하면됨
근무지 사람들이 좀 착각하는게 있는게 공익 새끼들이 꿀빠는 놈들이기 때문에 노예처럼 부려도 된다고 막대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그냥 칼춤 한번 몇번 춰줘라 동사무소 마스크 공익 때처럼 한번 공론화 시켜주고 시청담당자한테 부당업무와 그로인해 공익판정받은 질환이 더 심해졌다고 지랄 몇번 해주고 하면 공익담당자가 시설에다가 처음엔 좋게 말하면서 조율하다가 그게 반복되면 경고누적되고 나중엔 근무지에 공익배치 TO 자체를 안주게 된다 근무지 사람들이 공익이 와서 개고생하는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데 공익 자체가 기관에 없어지면 어떻게되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