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피해자- 애완뱀(오턴): 좆소리티가 WWE 얼굴로 밀며 WWE 챔피언에 등극하게 도움을 줌, 1억 짜리 캐딜락 선물해줌(국용이가 YES로 페인트칠함 ㅜㅜ), 애완뱀을 보호할 용병(더 쉴드)을 붙여줌>>>>> 단 한번도 국용이한테 클린하게 이기지 못하고 얍삽하게 타이틀을 방어하는 찌질이로 만들고, 삼좆한테 페디그리 맞아도 사과 받기는 커녕.. 오히려 그 다음 세그먼트에서 바로 허리 숙이고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굽신거리는 랜카츄행;; ㅅㅂ

2차 피해자- 애완족제비(세스): 쉴드의 두 형제(딘,로만) 몰래 좆소리티의 수장인 삼좆에게 매수 당해 쉴드를 파괴하고 좆소리티 가입, 좆소리티가 WWE의 미래로 밀고 좆소리티의 애완몬스터 데몬 케인의 도움으로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얻고 RKO 만큼 기습적이고 임팩트 강한 피니쉬인 커브스톰프로 여러 선수를 박살내며 차세대 탑힐로 자리매김 하고, WWE 얼굴인 오턴 마저도 좆소리티의 도움으로 무자비하게 박살내고 레슬매니아 31에서 WWE 역대 최초로 브록vs로만의 경기 도중에 캐슁인을 성공하고 NEW WWE 월드헤비웨이트 챔피언에 등극! 하지만 그게 끝... 이후에 커브스톰프 마저 봉인되고 캐릭터를 애완뱀 보다 훨씬 찌질한 애완족제비로 만들어 WWE를 노잼으로 만든 주역이 됨;;


만약 바티스타나 케빈 내쉬가 좆소리티로 복귀해도 애완짐승이나 애완유리 밖에는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