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 멤버가 아직까지도 그토록 환호받고 행동 하나 하나가 떡밥이 되는게 절대적으로 이전에비해 로스터가 빈약해서만은 아님.쉴드 셋은 모이는 것 자체로도 뭔가 있다. 모자란놈,또라이,찌질이가 모여서 이토록 크고 완벽하게 임펙트를 내는게 가능했던가. pg이후로 이렇게 흥한 스테이블은 최초이자 마지막일것이다. 출처: 프로레슬링 갤러리 [원본 보기]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들 메인 안착해서 한끗발씩 하고 있는 것 보면 대단하긴 하지
나머지 6분의 1은 펑크 × 국용, 그 나머지 6분의 2를 똥만이로 채우려는 빈스...
모자란놈ㅋㅋㅋㅋㅋ
모자란놈ㅋㅋㅋㅋ
ㄹㅇ
최고의 흑인스테이블 늒데이가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