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놓친 용팔이를 컴으로 보고 있는데


 




마리는 티비앞에서 목이 빠지는 중




"이상하다냥..왜 티비화면이 이렇냥?"




엄마를 의아스럽게 한번 바라보고


 





다시 티비시청을 위해 집중




이게 도무지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 간다는 마리



이쁜언니 소리도 나는데




"마리, 태희언니 보고싶냥.."


"이 티비, 이상한 티비다냥.."


 




울 마리, 목 빠지겠당~~~


 




결국 마리는 끝까지 이쁜 언니도 멋진 오빠도 못보고 실쭉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