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놓친 용팔이를 컴으로 보고 있는데
마리는 티비앞에서 목이 빠지는 중
"이상하다냥..왜 티비화면이 이렇냥?"
엄마를 의아스럽게 한번 바라보고
다시 티비시청을 위해 집중
이게 도무지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 간다는 마리
이쁜언니 소리도 나는데
"마리, 태희언니 보고싶냥.."
"이 티비, 이상한 티비다냥.."
울 마리, 목 빠지겠당~~~
결국 마리는 끝까지 이쁜 언니도 멋진 오빠도 못보고 실쭉했다는요.
엄마는 놓친 용팔이를 컴으로 보고 있는데
마리는 티비앞에서 목이 빠지는 중
"이상하다냥..왜 티비화면이 이렇냥?"
엄마를 의아스럽게 한번 바라보고
다시 티비시청을 위해 집중
이게 도무지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 간다는 마리
이쁜언니 소리도 나는데
"마리, 태희언니 보고싶냥.."
"이 티비, 이상한 티비다냥.."
울 마리, 목 빠지겠당~~~
결국 마리는 끝까지 이쁜 언니도 멋진 오빠도 못보고 실쭉했다는요.
넘넘기여어
ㅋㅋㅋㅋㅋㅋㅋ
마리 왜이렇게 여성여성해지고 이뻐지는거냥? 너무귀엽고예쁘다냥 ♡
아악 쥬금
콧대높은 마리.절세미묘
집사도 같이 의아햇냥ㅋㅋㄱㅋㄱㄱ밑에서4번째사진ㅋㄱㄱㅋㄱ커엽쓰
작은 오라방도 귀엽다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 귀여워요
마리... 티비 보고싶었구낭~~~^^
커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