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상자로 보이는 이분은

이미 현실과 인터넷세계를 혼동하는 그런부류.

현실에는 친구가 없어 자신이 사려는 옷
(물론 사지않는경우가 많다. 중요한건 관심,어쩌면 그냥 현실세계에서 입 열기회가없으니 울분을토하는걸지도.. )

을 매번올린다.

하지만 그가 옷이왓다고 인증짤을 올린걸 본적이 있는가?

대부분 "와 존나예쁘네 이거 사야지"이런글만 대부분보았을것이다.

그의집안은 부유하지않아보인다

편의점 야간 알바로 용돈을 버는 착실한 학생으로 볼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관심이 필요했다. 그런식으로라도 하지않으면

그는 숨쉴구멍이없기때문이다.


해충전체가 그를 싫어한다.

하지만 그는 115와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들어와 글을쓴다. 여기가 아니면 갈데도 없거니와

자신이 욕듣는걸 관심으로 여기며 애써 웃어넘긴다.

6년차의 디씨고정닉 자부심으로 말이다




그가 자신있어 하는분야는 두가지이다.

해충 고정닉,패션, 유행어(그가 주장하는 논지,울부짖는다)

이 세개에 대해서는 살짝만 건드려줘도 발끈하는 모습을 볼 수있다



자신을 욕하는 글에 일일히 대응하지는 않는 그라도 말이다...



종합적으로 보면 현대 사회인들이 겪는 애정결핍 이 아닌가 싶다

오늘도 그는 관심을 찾아 다니며 울부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