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아~김유진 선수!전무후무한 글로벌 파이널 2회 우승자로 등극합니다!"
"1억은 1년마다 한번씩은 챙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애취!겨울이 온 듯 하다.뭐 아무리 추워도 성욱이랑 디즈니랜드에서 데이트는 해야지.여기 한두번 오는 것도 아니잖아?이게 마지막 데이트일거 같단 말이지.
"우깅♡"
날씨는 약간 춥지만 역시 성욱이랑 같이 있으면 버틸만하다.역시 내 '파트너'로 손색이 없어.다만 팔목에 있는 질럿풍선은 좀 ㅜㅜ
근데...생각해보니 지금 그파 결승 결과가 나왔을텐데.
--- --- --- --- ---
'좆같앟네...'
디즈니랜드로 가는 길,그곳에는 WCS 포인트 1위의 김준호가 있었다.
뭐가 문제였을까?프프전 기계라는 성욱이랑 해서 계속 이겼는데.왜 턱만 길고 우습게 생긴 사람에게 져버렸을까.그는 이유를 찾기 위해 과거로 가다 2015 통합포시 준결승 1경기 7세트에 와있었다.
"망할 맹독충 아 ㅅㅂ 아아아아ㅏㅏ아아ㅏ"
그때만 기억하면 머리가 어지러워진다.하늘에서 초록색 폭탄이 떨어진다...이병렬...분명 날 싫어하는거다.아니면 나한테 온갖 빌드를 써먹으면서 괴롭히진 않겠지.내가 잘못한 게 있나?
다만 그는 알지 못했다.주성욱이 일부러 져준 것과,자신이 주성욱에 대한 잡념에 사로잡혀 패배했다는 것을.
'아몰랑 성욱이나 만나야지'
쓸데없는 생각은 집어치우자.오늘은 성욱이와 디즈니랜드를 즐기면 되는거야!아,저기 성욱이가 보인다.
옷으로는 숨길 수 없는 등근육을 가진 성욱은 이제야 준호의 존재를 눈치챈 듯 하다.하지만 준호는 일상이라는듯,인사했다.
"우깅♡"
누군가 자꾸 우리들 관계를 '더러운' 관계로 의심하는데,우리들은 그저 '깨끗하게' 서로를 좋아할 뿐이다.오히려 더러운 관계는 저기 전화하고 있는 윤종이 가지고 있겠지.
"자갸~♡"
김성한일까,이영호일까.뭐 알게 뭐야?양다리 끼고 줄타기하다간 언젠가 들킬것이다.그 때 팝콘먹으며 구경하면 재밌겠지?
--- --- --- --- ---
'좆같앟네...'
유진이형도,심지어 8강의 병렬이형도 4강에 갈 줄이야...이러면 난 디즈니랜드에서 혼자 놀아야 하잖아...나쁜 어른이 나같이 귀여운 아이를 납치해가면 누가 책임지려고!아...나쁜 어른은 이미 우리 숙소에 차고 넘치지.
성주는 툴툴대면서 4강에 올라간 유진과 병렬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형도 선물은 그걸로 할거죠?"
"그럴련다.어차피 우리 둘 중 한명은 결승으로 가니까,선물을 챙길 준비나 미리 하고 있자고."
선물이라...아마 우리가 숙소에서 약속한 것 때문에 저러는건가?그게...아, "광탈은 처벌,결승은 선물"이였을 것이다.생각해보니,나도 둘 중 한명에게 갈 선물을 챙기는 걸 도와줘야지.근데 대체 그 "선물"이 뭐야?
"하아앜 투명인 이제 내꺼야...촉수는 이제 식상하고,식충도 많이 줬고,맹독충도 통 크게 선물했으니까 이젠 뭘 줘야하지?"
"성주만 굴리려니까 이제 재미가 없다.경찰한테 잡히면 위험하기도 하고.김준호...나보다 나이는 많지만 알게 뭐야?재밌기만 하면 그만이지."
...일단 여길 빠져나가자.그리고 112에 전화를 거는거야.아니,미국은 119였나?일단 빨리 나가자.
"어디가니?오늘 밤에도 내 빠따와 밤새도록 굴러보고 싶어?"
"돕겠습니다."
망했다...근데 생각해보니,나 미성년자잖아.사람 잡으려다 되려 내가 잡히겠다.도울 일같은건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성주야 넌 미리 디즈니랜드로 가라.뭐 딴 건 필요없고 주성욱만 알아서 요리해놔.어차피 니 밥이잖아."
미쳤나?그 근육덩어리를 내가 뭐 어떻게 잡아?애초에,게임에서나 잘 잡지 현실에서는 다가가기도 힘든데.그리고 이젠 게임에서도 제대로 못잡는다.어쩌지...
--- --- --- --- ---
안나가.그 둘을 찾는건 거의 불가능이다.일단 내 폰으로 글로벌 파이널 결과나 보자.아까 병렬이형이 광탈했으니까 여기로 올거고,결승 결과는...
"우승이네...?"
와이파이를 이용해 영상도 보니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1억은 1년마다 한번씩 챙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미쳤다 이 형...1억이면 해병이 몇마리야?그걸 3번씩이나 먹어버리다니.됐고,일단 디즈니랜드로 가자.
--- --- --- --- ---
"아,저기 성주 있네."
키가 작고 귀엽게 생긴 저 애는 분명 조성주일 것이다.결승 결과나 물어봐야지,하고 다가가서 말을 걸어봤다.
"성주야"
"으아ㅏㄱ 헤헤..헿...차칸 성주는 아무것도 몰라요..."
얘 미쳤나?뭐, 갑자기 불렀으니 놀랄 수도 있지.다시 불러보자.
"성주야."
"헤헤...아 형 안녕하세요"
드디어 정신을 차린 것 같다.이제 결과나 물어보자.
"이번 결승에선 누가 우승했어?"
"아...우리 싸ㅍ 아니 유진이형이 우승했더라고요."
잠만.글로벌 파이널 상금이 얼마였지?
"성욱이형 좀 불러 줄 수 있어요?"
일단 성욱이나 불러놓고 생각해보자.
"저도 유진이형 축하는 해야하고,성욱이형도 승혀니 위로해줘야죠"
"그래...준호야 넌 어쩔거냐?그냥 여기서 구경 좀 하다가 이따 만날까?"
"그...래..."
성욱은 팔에 광전사 풍선을 달아서 그런가 돌진업한 광전사마냥 뛰어갔다.
"아 맞아.우리 유진이형 인터뷰 들으셨어요?1억은 1년마다 벌어야한다 막 이런 말 하더라고요 ㅎㅎ"
1억!2014년이였던가.winner takes all...모든 건 우승자에게만 몰렸고 내가 받은 것은 0원의 상금과 상처뿐인 커리어였다.머리가 점점 어지러워지며 그때의 충격이 다시 되살아났다.
"요시!김준호를 발견했다!블리즈컨에서 산 맹독충 풍선 다 가져욧!
병렬이형이 남긴 그 말은 치명타였다.그는 맹독충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살짝 경기를 일으키더니 그대로 기절했다.
"이제 형이 알아서 데려가요.유진이형을 위한 선물이니까."
--- --- --- --- ---
"아아..."
여긴 어디?난 투명?그래,난 김준호였어!근데,나 어딨는겨?
"잘했다 성주야.오늘 밤에 행할 거였던 고문은 면제해주마.병렬아 내가 요긴하게 좀 써먹고 너한테도 줄게."
...뭔가 많이 들어본 목소리인데.
"내가 빅 가이인건 뭐 잘 알고 있지?왜 그럴까~"
...빅가이라면 분명 큰 대회에서 강했기 때문일 것이다.그리고
"아"
말을 꺼내기도 전에 그의 큰 "빠따"가 준호의 눈 앞에 보여지기 시작했다.안돼!아직 성욱이에게도 안줬는데.아...
"읍읍..."
너무 커...그의 큰 빠따는 입을 틀어막기에 충분했다.그렇게 위쪽은 완벽하게 유진에 의해 정복당했다.
"아아..."
절대 냈으면 안되는 소리였다.그의 그 신음은 유진을 자극했다.그리고 그 큰 빠따는 점점 더 내려가 다른 구멍을 노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준호의 빠따는 작고 귀여운 것이 유진과는 비교하기가 미안할 정도였다.
"!"
결국 들어갔다.준호는 고통과 자괴감에 빠져 바로 기절했다.그러나 그런 준호는 상관도 없다는 듯이 유진의 빠따는 준호를 유린했다.
그렇게 하룻밤이 지나고 나서야 그는 풀려날 수 있었다...하지만 온 몸은 만신창이였고,결정적으로 성욱을 볼 수가 없었다.비틀대며 이곳을 떠나 자신의 숙소로 가려던 준호는 맹독충으로 도배된 눈 앞의 방을 보고 다시 기절했다.
--- --- --- --- ---
저는 김준호 선수님과 김유진 선수님을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조성주로도 쓸려다가 말았다...경찰아저씨 무서워
섹시보이가 올라가면 섹시보이 루트로,싸패가 올라가면 싸패 루트로 탈려고 했는데 싸패가 우승했네?
역시 내 필력은 눈이 썩는다
"아~김유진 선수!전무후무한 글로벌 파이널 2회 우승자로 등극합니다!"
"1억은 1년마다 한번씩은 챙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애취!겨울이 온 듯 하다.뭐 아무리 추워도 성욱이랑 디즈니랜드에서 데이트는 해야지.여기 한두번 오는 것도 아니잖아?이게 마지막 데이트일거 같단 말이지.
"우깅♡"
날씨는 약간 춥지만 역시 성욱이랑 같이 있으면 버틸만하다.역시 내 '파트너'로 손색이 없어.다만 팔목에 있는 질럿풍선은 좀 ㅜㅜ
근데...생각해보니 지금 그파 결승 결과가 나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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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앟네...'
디즈니랜드로 가는 길,그곳에는 WCS 포인트 1위의 김준호가 있었다.
뭐가 문제였을까?프프전 기계라는 성욱이랑 해서 계속 이겼는데.왜 턱만 길고 우습게 생긴 사람에게 져버렸을까.그는 이유를 찾기 위해 과거로 가다 2015 통합포시 준결승 1경기 7세트에 와있었다.
"망할 맹독충 아 ㅅㅂ 아아아아ㅏㅏ아아ㅏ"
그때만 기억하면 머리가 어지러워진다.하늘에서 초록색 폭탄이 떨어진다...이병렬...분명 날 싫어하는거다.아니면 나한테 온갖 빌드를 써먹으면서 괴롭히진 않겠지.내가 잘못한 게 있나?
다만 그는 알지 못했다.주성욱이 일부러 져준 것과,자신이 주성욱에 대한 잡념에 사로잡혀 패배했다는 것을.
'아몰랑 성욱이나 만나야지'
쓸데없는 생각은 집어치우자.오늘은 성욱이와 디즈니랜드를 즐기면 되는거야!아,저기 성욱이가 보인다.
옷으로는 숨길 수 없는 등근육을 가진 성욱은 이제야 준호의 존재를 눈치챈 듯 하다.하지만 준호는 일상이라는듯,인사했다.
"우깅♡"
누군가 자꾸 우리들 관계를 '더러운' 관계로 의심하는데,우리들은 그저 '깨끗하게' 서로를 좋아할 뿐이다.오히려 더러운 관계는 저기 전화하고 있는 윤종이 가지고 있겠지.
"자갸~♡"
김성한일까,이영호일까.뭐 알게 뭐야?양다리 끼고 줄타기하다간 언젠가 들킬것이다.그 때 팝콘먹으며 구경하면 재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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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앟네...'
유진이형도,심지어 8강의 병렬이형도 4강에 갈 줄이야...이러면 난 디즈니랜드에서 혼자 놀아야 하잖아...나쁜 어른이 나같이 귀여운 아이를 납치해가면 누가 책임지려고!아...나쁜 어른은 이미 우리 숙소에 차고 넘치지.
성주는 툴툴대면서 4강에 올라간 유진과 병렬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형도 선물은 그걸로 할거죠?"
"그럴련다.어차피 우리 둘 중 한명은 결승으로 가니까,선물을 챙길 준비나 미리 하고 있자고."
선물이라...아마 우리가 숙소에서 약속한 것 때문에 저러는건가?그게...아, "광탈은 처벌,결승은 선물"이였을 것이다.생각해보니,나도 둘 중 한명에게 갈 선물을 챙기는 걸 도와줘야지.근데 대체 그 "선물"이 뭐야?
"하아앜 투명인 이제 내꺼야...촉수는 이제 식상하고,식충도 많이 줬고,맹독충도 통 크게 선물했으니까 이젠 뭘 줘야하지?"
"성주만 굴리려니까 이제 재미가 없다.경찰한테 잡히면 위험하기도 하고.김준호...나보다 나이는 많지만 알게 뭐야?재밌기만 하면 그만이지."
...일단 여길 빠져나가자.그리고 112에 전화를 거는거야.아니,미국은 119였나?일단 빨리 나가자.
"어디가니?오늘 밤에도 내 빠따와 밤새도록 굴러보고 싶어?"
"돕겠습니다."
망했다...근데 생각해보니,나 미성년자잖아.사람 잡으려다 되려 내가 잡히겠다.도울 일같은건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성주야 넌 미리 디즈니랜드로 가라.뭐 딴 건 필요없고 주성욱만 알아서 요리해놔.어차피 니 밥이잖아."
미쳤나?그 근육덩어리를 내가 뭐 어떻게 잡아?애초에,게임에서나 잘 잡지 현실에서는 다가가기도 힘든데.그리고 이젠 게임에서도 제대로 못잡는다.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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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가.그 둘을 찾는건 거의 불가능이다.일단 내 폰으로 글로벌 파이널 결과나 보자.아까 병렬이형이 광탈했으니까 여기로 올거고,결승 결과는...
"우승이네...?"
와이파이를 이용해 영상도 보니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1억은 1년마다 한번씩 챙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미쳤다 이 형...1억이면 해병이 몇마리야?그걸 3번씩이나 먹어버리다니.됐고,일단 디즈니랜드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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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기 성주 있네."
키가 작고 귀엽게 생긴 저 애는 분명 조성주일 것이다.결승 결과나 물어봐야지,하고 다가가서 말을 걸어봤다.
"성주야"
"으아ㅏㄱ 헤헤..헿...차칸 성주는 아무것도 몰라요..."
얘 미쳤나?뭐, 갑자기 불렀으니 놀랄 수도 있지.다시 불러보자.
"성주야."
"헤헤...아 형 안녕하세요"
드디어 정신을 차린 것 같다.이제 결과나 물어보자.
"이번 결승에선 누가 우승했어?"
"아...우리 싸ㅍ 아니 유진이형이 우승했더라고요."
잠만.글로벌 파이널 상금이 얼마였지?
"성욱이형 좀 불러 줄 수 있어요?"
일단 성욱이나 불러놓고 생각해보자.
"저도 유진이형 축하는 해야하고,성욱이형도 승혀니 위로해줘야죠"
"그래...준호야 넌 어쩔거냐?그냥 여기서 구경 좀 하다가 이따 만날까?"
"그...래..."
성욱은 팔에 광전사 풍선을 달아서 그런가 돌진업한 광전사마냥 뛰어갔다.
"아 맞아.우리 유진이형 인터뷰 들으셨어요?1억은 1년마다 벌어야한다 막 이런 말 하더라고요 ㅎㅎ"
1억!2014년이였던가.winner takes all...모든 건 우승자에게만 몰렸고 내가 받은 것은 0원의 상금과 상처뿐인 커리어였다.머리가 점점 어지러워지며 그때의 충격이 다시 되살아났다.
"요시!김준호를 발견했다!블리즈컨에서 산 맹독충 풍선 다 가져욧!
병렬이형이 남긴 그 말은 치명타였다.그는 맹독충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살짝 경기를 일으키더니 그대로 기절했다.
"이제 형이 알아서 데려가요.유진이형을 위한 선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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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여긴 어디?난 투명?그래,난 김준호였어!근데,나 어딨는겨?
"잘했다 성주야.오늘 밤에 행할 거였던 고문은 면제해주마.병렬아 내가 요긴하게 좀 써먹고 너한테도 줄게."
...뭔가 많이 들어본 목소리인데.
"내가 빅 가이인건 뭐 잘 알고 있지?왜 그럴까~"
...빅가이라면 분명 큰 대회에서 강했기 때문일 것이다.그리고
"아"
말을 꺼내기도 전에 그의 큰 "빠따"가 준호의 눈 앞에 보여지기 시작했다.안돼!아직 성욱이에게도 안줬는데.아...
"읍읍..."
너무 커...그의 큰 빠따는 입을 틀어막기에 충분했다.그렇게 위쪽은 완벽하게 유진에 의해 정복당했다.
"아아..."
절대 냈으면 안되는 소리였다.그의 그 신음은 유진을 자극했다.그리고 그 큰 빠따는 점점 더 내려가 다른 구멍을 노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준호의 빠따는 작고 귀여운 것이 유진과는 비교하기가 미안할 정도였다.
"!"
결국 들어갔다.준호는 고통과 자괴감에 빠져 바로 기절했다.그러나 그런 준호는 상관도 없다는 듯이 유진의 빠따는 준호를 유린했다.
그렇게 하룻밤이 지나고 나서야 그는 풀려날 수 있었다...하지만 온 몸은 만신창이였고,결정적으로 성욱을 볼 수가 없었다.비틀대며 이곳을 떠나 자신의 숙소로 가려던 준호는 맹독충으로 도배된 눈 앞의 방을 보고 다시 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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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준호 선수님과 김유진 선수님을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조성주로도 쓸려다가 말았다...경찰아저씨 무서워
섹시보이가 올라가면 섹시보이 루트로,싸패가 올라가면 싸패 루트로 탈려고 했는데 싸패가 우승했네?
역시 내 필력은 눈이 썩는다
ㄷㄷㄷㄷㄷㄷㄷㄷ
경찰아저씨 이새끼에요! - 마도학자 상향 필수
짤 위화감 제롴ㅋㅋㅋ 미친 ㅋㅋㅋ
ㅁㅊ ㅋㅋㅋㅋㅋ
신고했습니다
판사님 저는 눈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씨발 못읽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