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물난다 오늘 낮까지만 해도 괜찮아서 막 뽀뽀해주고 나왔거든..

집도 싹 갈아줬는데 애가 막 차가워서 쓰다듬어주는데 꼼짝도 안 하고 굳어있는거야 그것도 모르고 방에서 컴퓨터 하고 있었는데 미안해서 어떡해 좋은 데 갔으면 좋겠어 

비도 오는데 안 추울까 걱정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