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부터 키운애 첨으로 목욕시킴서  할줄아는 반항이 거 까시 세우기 ㅠㅠ

근데도 난 잔인하게 드라이기로 말려버림..

까시 세운거 보임?? 도치키움서 느끼는게 저애가 가진게 저 까시인데

글거나 말거나 목욕도 하고 방어해도 소용없으니 얼마나 허망할까..이런생각듬.

저와중에 솔이네집사는 발톱깍음;;;;











구래도 난 냥집사니 냥님위해서  정말 몇년전에 산 장난감 설명서도 없이 조립해서 세워놓으니

아무도 이용을 안함 ㅠ_ㅠ 기분탓인가.. 몬가 숨어있긴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