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튀김
그거아냐 스페인은 오징어가 한국오징어랑 다르다
sephia라는 오징어를 주로먹는데 몸이랑 다리가 다 하얗다.
얘네 특징이 존나 연함. 진짜 조온나 연하다. 한국 오징어랑 다름 ㄴㄴㄴ
스페인가면 꼭 오징어랑 꼴뚜기 먹어야해
이건 Bombo.
감자랑 고기넣고 다져서 튀긴건데
마요네즈랑 핫소스 비스무리한 매운소스를 발라서 먹는다.
소스 조합이 한국인 입맛이 잘 맞는편
뭐 그냥 스테이크야
소스가 와인으로 만든 소스라는게 조금 다른 점. 평범한 스테이크다. 스페인 특색은 없었어
조금 기다리니까 스페인 소시지도 나옴.
스페인 밥값은 많이 싼편이니까 많이 먹어도됨
타파스는 보통 한접시 요리를 말하는거구
몬타디토스가 샌드위치 같이 위에 언저서 먹는거
한국사람들한테 유명한 집으로 갔다.
연어 요거트 꿀 조합인데 맛있었다. 그래서 이거 먹고 하나 더 처먹음
두번짼 새우 피망 조합 쏘쏘했다.
같이 먹은건 흑맥주
난 샹그리아 별로 안좋아해
그래도 꼽는다면 흰 샹그리아(샹그리아 블랑카)가 더 좋음
다시 시작된 봄바 사랑
갈비 부근이었는데 이거 좀 달짝지근하니 맛있었다.
디저트도 한번 먹어주고.
맛은 그냥 그랬다. 초콜렛무스케이크 잘만들기로 소문난 집이었는데.
오징어랑 카바
카바는 그냥 전통술생각하면 될듯
화이트와인 맛과 매우 흡사한데 전통이라니까 뭐 그렇다 치곻ㅎㅎㅎㅎㅎㅎㅎ
쥬스
과일의 경우 혹시라도 스페인여행 생각있는 사람위해 내가 딱 정리해주자면
여름엔 멜론이 싸고 맛있으니까 여름에 가면 세번 먹어라. 1.3유로 정도면 마트에서 반통 살 수 있다.
9월10월에는 복숭아 먹어.
요즘 같은 11월엔 멜론이 거의 안보이고 많이 비싸짐 3유로는 줘야돼.. 복숭아도 많이 들어감. 그니까 여름엔 멜론먹어. 초가을엔 복숭아먹고.
과일이 좋아서 딴소리 해봄
타파스와 몬타디토스
새우였는데 새우가 많이 짰다.
몬타디토스의 경우 가스파쵸 얹어먹음. 가스파초 맛있다.
핀초스
핀초스랑 몬타디토스랑 타파스의 차이는
타파스는 한접시
몬타디토스는 빵에 얹어먹는거
핀초스의 경우 꼬치에 꽂아먹는거
먹방기 끝
안녀엉
세계일주해쪄용 ? - DCW
봄바 저거진짜맛잇겟다..
아닠ㅋㅋㅋㅋ 세계일주 해보고싶다
냠냐 빠아앙~•
금수저
금수저....시발...죽이고싶다... - DCW
빠에야 어딧노 스페인 하면 빠에야!
..나보다 잘먹고 다니네.. 나대신 많이 먹어...
미국은 없어요? 잛ㅎ고가요
크 좋은 사진 보고 간다.. 올려줘서 고마워.. 앞으로 사업번창하고 인생 탄탄대로를 걷길~
짝짝짝 - DCW
잘봤습니다
카바는 전통 술이라기보다는 걍 스파클링 와인의 스페인식 이름임 프랑스가면 샴페인이 되는것이고ㅇㅇ
금수저 자랑질이냐....
죽창은 한방이야
스페인은 하몽, 만체고, 료까 >_< 겨울엔 오렌지! 레몬, 라임도 맛날 때임. 오렌지 한자루에 3유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