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까지는 아니었지만 단순 철제장갑만 존재하던 2차대전 당시의 탱크들에겐 예비궤도가 증가장갑 그 자체 심한경우엔 아예 예비궤도를 붙히고 거기에 차량 번호를 그려넣기도 했단다! 출처: 월드 오브 탱크 갤러리 [원본 보기]
캬 유리 파숄로크씨...
죽기싫으니 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
옆에 퍼진 탱크 궤도 떼서도 붙였겠지? ㅋㅋㅋㅋ?
파플 화증의 상태가....?
첫짤은 아예 다른탱크 궤도붙인거같은데
ㄴ 저건 화증이라기보다는 17파운더의 장포신을 눈속임으로 가리기위한 위장칠이란다!
포신길면 먼저 줘패자는게 독일놈들 특성이니 살려고 저런거
위장하려고 포신중간에 포구 껍데기 붙여뒀네 ㅋㅋㅋㅋ
독일군도 소련군 T-34 존나 많이 패죽여서 전리품으로 그거 두르고 다닌 사진들도 있더라
파플은 셔먼 장포신이 선타겟이라 그냥 셔먼처럼 보이려고 저렇게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