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은 구단우선협상기간에 굳이 협상해줄 이유가 없다.
어차피 다른 구단들도 박성진을 잡으려면 보상선수를 내줘야하는데
그 출혈을 감수하고 박성진을 데려갈 구단은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일단 우선 협상 기간엔 제껴두고 최대한 김선형 베팅에 전력을 쏟아야 된다고 봄
이후에 다시 원 소속 구단 협상기간 오면 그때 페이컷 or 동결해서 잡아도 늦지않다 박성진은
그리고 내년 드래프트에 최소 3픽이상 나와서 준수한 장신 4번을 손에 넣으면
전자랜드가 그토록 갈망하던 준수한 1,4번을 손에 넣게된다.
또한 다음 시즌 후반엔 차바위가 제대한다. 이로써 화룡점정을 하게 되는 셈.
1번 : 김선형 박성진
2번 : 정영삼 정병국
3번 : 차바위 한희원 함준후
4번 : 신인 정효근 김상규 용병
5번 : 용병
이로써 백업까지 탄탄한 우승전력의 팀 완성가능
내년을 놓치면 정효근 한희원 신인을 차례로 군대에 보내게 되면서
향후 몇년간은 이보다 완벽한 로스터를 만들수가없다.
꿈깨라
ㄴ 나도 꿈인것 같긴한데 결국 이 시나리오의 핵심은 FA 김선형을 잡는거거든. 근데 당장 내년에 전랜 샐캡 여유가 7억이 넘게되는 상황에서 김선형을 잡는것도 꿈은 아닌것같음 구단주의 의지만 있다면
인천 마계 좆거지 전자랜드는 돈이 없어서 안되거든요~~~
인천 마계 좆거지 전자랜드는 돈이 없어서 안되거든요~~~
ㄴ 씨발 ㅜㅜ 막말로 전자랜드가 아니라 LG KT만 됐어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인데 가장 큰 걸림돌은 모기업이 전자랜드라는 점이다
김선형이 인천 출신이라 3억만 쥐어줘도 온다
오세근도 인천출신이라 3억 쥐어줘도 올것같은데.
인천은 고향에 대한 미련이 별로 없다.
ㄴ ㅇㅇ 고향은 개소리고 결국 돈인데 과연 인천이 통크게 지를수있을 것인가
김선형이 거지구단을 왜가냐
ㄴ 어차피 샐캡내에서 지르는건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