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A에서 박성진 거르고 김선형 최대한 베팅해봐야된다.

박성진은 구단우선협상기간에 굳이 협상해줄 이유가 없다.

어차피 다른 구단들도 박성진을 잡으려면 보상선수를 내줘야하는데

그 출혈을 감수하고 박성진을 데려갈 구단은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일단 우선 협상 기간엔 제껴두고 최대한 김선형 베팅에 전력을 쏟아야 된다고 봄

이후에 다시 원 소속 구단 협상기간 오면 그때 페이컷 or 동결해서 잡아도 늦지않다 박성진은

그리고 내년 드래프트에 최소 3픽이상 나와서 준수한 장신 4번을 손에 넣으면

전자랜드가 그토록 갈망하던 준수한 1,4번을 손에 넣게된다.

또한 다음 시즌 후반엔 차바위가 제대한다. 이로써 화룡점정을 하게 되는 셈.

1번 : 김선형 박성진
2번 : 정영삼 정병국
3번 : 차바위 한희원 함준후
4번 : 신인 정효근 김상규 용병
5번 : 용병

이로써 백업까지 탄탄한 우승전력의 팀 완성가능

내년을 놓치면 정효근 한희원 신인을 차례로 군대에 보내게 되면서

향후 몇년간은 이보다 완벽한 로스터를 만들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