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아깽이를 떠맡게 됐는데 지금 집에 있는 세 마리가 다 감기에 걸린 상태라; 모두 다 나을 때 까지만 맡아 달라고 부탁을 받았어. 그 분이 주변 사람들에게 입양푸쉬를 넣고 있는데 누가 입양한다고 하면 그 쪽으로 가는 거고.

내일 병원 갔다가 건강 괜찮으면 바로 우리집에 올 듯 -_-; 에이 또 아침에 20분 일찍 일어나야되네..

막짤은 방문 너머에 격리된, 낯선 존재를 경계하는 고양이들의 급정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