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경현 해설아니다 쪽본해설임 



조상우 : 겨우 21살인데 벌써 국제전에서 절체절명 상황을 막으러 나올정도의 입지이다. (오타니도21살인데..) 
오타니와 비교하면 직구는 이선수가 훨씬 구위가 무섭다.
근 몇년안에 제2의 류현진 혹은 그를 뛰어넘을 무서운 선수이다.





차우찬 (캐스터가 방어율보더니 경기를 벌써 접는 분위기 아니냐고하자) 한국은 초 래빗볼리그다(타신투병이란얘기)방어율보다는 탈삼진왕이라는 점이 불펜에이스 역할을 맡긴 이유같다. 봐라 강타자들이 쉽게치지 못하잖나.  
일본이나 미국의 공인구로 던졌으면 방어율도 훨씬 낮아졌을 것이다.
노리모토군(일본 2번째투수)이 보고 롤모델로 삼고 공부해야할 투수이다.





김현수 : 북경에서 이와세(구 주니치 마무리, 쪽본 역대 최다세이브기록보유)에게 적시타를쳤던 선수다. 일본야구팬이라면 누구나 얼굴을 알아봤을 것이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고 한다. 그리고 코시 MVP라고 했던거같음 착각했거나 잘못된정보 들은거겠지.  




오재원 : 소속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주장이다. 이번 한국 포스트시즌은 퍼스트스테이지(준PO)부터 계속 업셋으로 올라간 팀이 우승을했기때문에 우승팀의 선수들이 피로감이 크다. 선수단에 포함은 가장많이되었다. 
컨디션 난조만 아니었다면 이선수에게 호되게 당했을것이다.
요미우리의 사카모토보다 타격을 정교하게하는 선수이다.





양의지(오재원 바로 다음에 대타로 나옴) 이선수가 바로 우승팀의 공격형포수다. 한국에서 히든카드들을 꺼내기 시작했다. (풀카운트타격 내야플라이) 다시말하지만 우승팀이 고생을 많이했디. 피로감이 크다.  
정상 컨디션일때는 장타력은 소프트뱅크의 야나기타 유키보다 뛰어나다.
일본에 없는 유형의 무서운 포수다.






9회초 3연속안타상황전원 3할육박 다이너마이트타선의 위용을 보여주기시작했다.(캐스터는 오타니기용이 적중해서 다행이라고함)피타율 0.150도 되지않는 마쓰이유키가 3연속안타를 맞았다. 일본프로야구였다면 거의 볼수없었던장면. 그동안 국제전에서 한국에게 한순간에 믿을수없는역전패를 많이당했다. 1:0이라고 생각라고 임해야한다.  

사실상 오늘 승부는 백지장한장 차이도 안되는 겨우 이긴 승부였다. 
한국은 소문대로 강했고 메이저리그급 타자들이 즐비하다.
주전 라인업중 4번 이대호를 빼면 8명전원이 3할을 넘게 기록하고 있다.

오타니가 호투했다기보다는 홈어드밴티지와 한국타자들의 컨디션 난조인데도 계속된 위기속에서 운이좋은 승리였다.

오타니도 커트당한 공도 많았고 정타도 반성할 내용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