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열었더니 소호가 뛰어올라 온다.그르르르르르 소리를 내며 침대에 몸을 지지다가 다시 거실로 나단다... 어색함이 없네 저녀석...이제 거실 내방은 자기 맘대로 드나드네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아부지 패스가 있으니 소호는 그래도 된다능. 소호야. 어쩜그리 이쁘냐. 히잉. 천상 말괄냥이 소녀가텅
소호 자세히 보니 순하디 순하다
소호는 진짜 사랑이야 하 소호야 정말사랑해
집냥님들의 반응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