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열었더니 소호가 뛰어올라 온다.

그르르르르르 소리를 내며 침대에 몸을 지지다가

다시 거실로 나단다... 어색함이 없네 저녀석...

이제 거실 내방은 자기 맘대로 드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