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주인님께 츄르를 보여 드렸더니
가뜩이나 큰 눈이 튀어 나오려고 한다
한달에 한번 줄까 말까인데

얼굴에 다 묻히고 정신놓고 드신다
웃겨서 혼자 난리 났었다
컴 키면 동영상 올려줄게 ㅋㅋㅋㅋ
(굶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