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같은 거에 에너르기파 쏘고 있는 케리건

가, 짐 어서 이 세 마디 남기고 갑자기 산화

빛이 찌잉 밝아져

그러더니 갑자기 2년 뒤


티비에서 자치령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별로 알고싶지 않아

옛날 사진들 보면서 추억팔이하고 있어

그런데 갑자기 문이 열려


뒤돌아보니까 캐리건이야

마지막으로 레이너가 드디어 올 것이 왔군 하고 끝나

환상인지는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