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안절부절못해하는것같길래 뭘 원하는지 물어봤더니 바닥에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서 만들어줬다 







극도로 편안해보인다.. ! 자는모습을 쳐다보고있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편하게 잘수있는지 한수 배우고싶을정도다 





잠만자는게 아니라 이렇게 가끔 인사하러 나오기도 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