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거북이 인형 잡으려다가 아몬이 잡을 뻔!!!!!



새로운 간식을 줘보려고 했더니 까탈을 부리는 이녀석 ㅡㅅㅡ 이제 간식 안사줄거야!



그릉그릉 너무 신나게 먹다가 뺏겼더니 "으응 으응 응!?" 하고 냥리둥절 ㅠㅠㅠㅠ아이코 마시쎠마시쎠!!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술래잡기하는 아몬찡! 소리를 꼭꼭 같이 들어야돼 심멎숨멎 껙 ㅠㅠㅠ


나 어제 뒤늦게 언프리티 랩스타 효린 무대 봤는데 그냥 음원만 들을 땐 헤어진 남자친구 얘긴지 알았거든 ㅠㅠ

근데 무대 보자마자 고양이얘기인거 딱 알고 그때부터 막 눈물이 펑펑펑펑펑 ㅠㅠ

그 이후로 노래만 들으면 막 길거리에서도 울컥울컥 엉엉 울고싶어져ㅠ 넘 마음이 아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