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 광팬이신 이 분..한동안 안사다 오늘 택배도착.낮에 실컷 놀고 자길래 몰래 혼자 몇 알 먹으려고 살짝 가져와서 소파에서 숨겨서 먹는데 소리듣고 벌떡 일어나 저러구 버팀.하도 과격하게 장난감 굴려대고 우다다해서 놀이방매트 사서 거실에 깔아 줌....이제 더 이상 이사는 없다 .....한동안은..... 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 보기]
멋진데 구여운 깜봉이ㅋㅋㅋㅋㅋ
깜봉아 죄금더 애절하게 애절하게
표정 너무 절실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무이 혼자 드십니까 ㅜㅜㅜㅜ 이런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봉이 올만이야. 더 멋있어졌구나. 그게 그렇게 먹코싶었엉 눈빛좀보소.
턱밑이 희멀건해 보이는건 그저 털색 때문인가요
아 귀여워 ㅎㅎㅎ 어떻게 안 주실 수가 있아요 ㅎㅎㅎ 저런 표정인데 ㅎㅎㅎㅎ
00,ㅂㅁㅂ,ㅇㅇ,코코찡/애절마다못해 귀 넘어간ㅇ것도 몰라요.젤젤/턱밑부터 가슴팍까지 흰색 털이예요.이미졸린/넘 웃기죠.씹을 땐 더 웃겨요.^^
녀석 참 잘생겼다 ㅎㅎ
깜봉이 비장미까지 흘러 ㅋㅋ
저런 표정인데 안줄수가 없다!!!
깜봉이ㅇ기여워ㅋㅋㅋㅋㅋㅋ울라그래ㅋㅋㅋ대추 한트럭바치고싶다ㅋㅋㅋㅋ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