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 광팬이신 이 분..
한동안  안사다 오늘 택배도착.
낮에 실컷 놀고 자길래 몰래 혼자 몇 알 먹으려고 살짝 가져와서 소파에서 숨겨서 먹는데 소리듣고 벌떡 일어나 저러구 버팀.
하도 과격하게 장난감 굴려대고 우다다해서 놀이방매트 사서 거실에 깔아 줌....
이제 더 이상 이사는 없다 .....한동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