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진이가 속이 안좋다고 하여

급하게 유명브랜드 짝퉁인 봉죽을 만들어봅니다...

 

죽은 정성으로 만드는거 다들아시죠?

 

 

 

무슨 소리에요..

죽은 안심으로 만드는겁니다!!

 

 


 

덜 익었지만 어차피 갈아서 더 끓일거라

괜찮아용~

 

 

 

표고버섯 가루도 넣고요~

 

 

 

 

아일비 백..

아니 아일비 안심!

 

 

 

 

 

 

다진 애호박과 당근도 투하 하고요~

 

 

마지막에 양파가 들어갑니다!

 

 

 

거의다 완성됐네요..

여기에 소금간 조금!!

 

 

 

제 간식도 만들어야해용~

타마마 파워토마토 쥬스!

 

 

 

익히면서 한번씩 뒤집다 보면

껍질이 쏙 빠져요~

 

 

 

토마토가 그렇게 몸에 좋답니당 ㅎㅎ

 

 

 

짜잔~ 완성!!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항암성분이 몇배로 올라가요~

없던게 생긴건 아니고 익히는 과정을 거치면서

몸에 잘 흡수되게 변한다고 하네용!

 

 

 

호진이도 슥삭슥삭 잘 먹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