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랫만에 갤러리에 들어오게 되었네


나는 올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 때 쯔음에 미국으로 건너오게 됐어


물론 지금 병을이가 협상을 하게되는 미네소타에 지금 거주하고 있고!


아직 미국에 도착하지 얼마 안되서 미네소타 경기를 1번 밖에 보지 못했어


미네소타를 설명하자면 미국에서 알레스카 다음으로 가장 추운 지방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추운 지방이여서 그런지 아이스하키가 다른 주보다 인기가 많아


나는 야구를 워낙 좋아해서 미국인들과 야구를 하거나 보면서 여가를 보낼 기대를 하고 왔지만 막상 미네소타를 와보니 야구는 그다지 인기가 없더라구


풋볼이랑 농구는 워낙 미국 전역에서 인기가 있어서 대부분 사람들은 풋볼이나 농구를 엄청 좋아해


대충 스포츠 인기도를 따지자면 풋볼>농구>하키>>야구 식이야


난 정말 놀랐던게 미네소타 현지인들도 미네소타 트윈스 유명 선수 몇명(조마우어 등)을 빼면 잘 알지 못하더라구


미네소타 트윈스의 홈 구장은 "타겟 필드"라는 구장이야! "타겟"이라는 브랜드는 월마트 또는 이마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근데 "타겟" 브랜드가 런칭 된 곳이


미네소타이기 때문에 미네소타 사람들이 다른 브랜드보다 더 애착을 가지고 있어! 타겟필드 또는 타겟센터(미네소타 농구팀인 팀버울브즈의 홈구장)가 미네아폴리스(미네소타의 주도)의


교통의 중심지라고 봐도 무방해 왜냐하면 지하철, 기차 메가버스 등의 정류장이 다 이 근처에 있거든! 그리고 홈구장에서 주류나 감자튀김, 햄버거 같은 게 무척이나 비싸


맥주 한 컵에 8달러였거든


아래에 경기 보러갔었을 때 사진들을 첨부해놓을게 정말 내년 시즌에 박병호가 잘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