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 이제 나쁜 저그들을 몰아내는 명예로운 전쟁을 통해 고향을 찾을 때가 되었다.
본겜 스토리: 캐리건과 저그본대가 아몬을 상대로 착한 전쟁을 하러 떠난 틈에 빈집털이하려고 아이어 침공 < 윗짤에 나온 글에서 그렇다고 함. 공유 캠페인 로딩화면 캡쳐한거임.>
트레일러: 위기상황에서도 칼라의 정신공유를 통해서 극복해내는 멋진 모습과 동료애. " for we are bound by the khala, the sacred union..." 이렇게 독백함.
본겜 스토리: 칼라의 정신공유 때문에 전부 좆될뻔해서 단체로 신경다발 다 잘라내버림. 심지어 제라툴은 아르타니스의 신경다발을 잘라주기 위하여 목숨까지 희생함.
트레일러: 아이어 침공이 프로토스의 대 반격의 시작이며 아주 잘하는 것처럼 나옴.
본겜 스토리: 아이어 침공한건 아몬의 함정에 빠지는 개병신짓이었으며 그것때문에 프로토스들이 전부 아몬한테 정신지배당해서 노예될뻔했음.
트레일러: 프로토스들의 동료애와 희생정신으로 악과 싸워서 이기는 스토리를 암시함
본겜 스토리: 그냥 캐리건이 변신한후에 아몬이랑 일대일로 싸워서 승리함.
시발... 낚시였다...
개추준다 근데 1번 아이어에 저그는 케리건꺼 아님
와 씨발 이렇게 보니 더 열받네
시발 좆같앟네 진짜
sigh..........
ㅅㅂ 블가놈들 낚시질 보소;;;;;
오프닝에서 그렇게 비중있게 강조되던 칼라와 정신교감이 결국 프로토스를 분열과 멸망의 위기로 몰아넣게 된다는 점은 나름 극적인 연출이자 반전요소라고 보는데 - DCW
아이어 저그가 캐리건꺼가 아니긴 한데 공유 첫번째 캠페인 로딩화면을 보면 캐리건이랑 저그가 아몬을 막으러 가서 저그의 위협이 없어진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아르타니스가 아이어를 침공했다고 나옴.
ㅆㅡ레기게임 좆같앟네
그야 그건 아이어때문이아니고 어쨌건 적대상황이니까
반전과 일관성없는 뒤통수도 구분못하는 빡저능아새끼가 하나보이네ㅋㅋ
223 62 ㄹㅇ ㅋㅋ 그게 극적인 연출이래 븅신새끼
극적인 연출이자 반전요소갑ㅋㅋㅋㅋㅋ
인벤에서나 볼 개소리를 여기서도 보네
극적인 연출이자 반전요소랜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트레일러랑 반전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븅딱새끼시네 저거ㅋㅋㅋㅋ
히오스 고급레스토랑이후 최고급 블빠망언
칼라 강조하는 트레일러는 그냥 플레그 세워둔거라고 생각했는데
뭐 반전이라 볼수도있지 ㅋㅋㅋ 통수안치는 반전이 어딨음
셀프병신행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