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저자는 야앵이라는 분이다
어차피 국정화된다고 해 봤자 그냥 대부분의 검정교과서들에 비해 박정희 사진 몇장 더 들어가고 김일성 사진 좀 빠지고 김대중-노무현 지금보다 좀 더 부정적으로 다루어지고 이런 식으로 바뀌고 끝날 게 뻔한데 '역사왜곡' 운운하며 지랄하는 꼬라지가 참 웃기다.
아니 그냥, "한반도는 1894년까지는 중국의 속방이었다가, 청일전쟁의 결과로 잠깐 독립한 다음 러시아 응딩이 뒤에 숨어서 제국놀이 좀 하다 1905년 러일전쟁과 일본-미국간의 합의(가쓰라-테프트 조약)로 이후 40년간 일본의 영향권 안에 있다가, 태평양전쟁과 한국전쟁의 결과로 한반도 남쪽은 미국의 영향력 안에 들어갔으며 지금까지 그 안에서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로 정리될, 고도성장 이전까지만 한정한다면 기실 키르키즈스탄이나 체코슬로바키아급의 역사에 불과한 걸 가지고 왜이리 다투는지 모르겠다. 한반도 역사를 언급하지 않고도 세계사 서술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한국사는 세계사적으로 별 가치가 없다는 방증일진데...
그리고, 교육의 다른 관점을 본다고 해도, 이미 국민교육 내지는 민족교육은 세계화, 탈민족화 시대인 지금 시대착오적이 된 지 오래이고, 대중의 역사인식은 학교나 학계가 아닌 언론과 문화계가 이끈 지 오래인데, 솔직히 교과서를 좀 바꾼다고 해서 별 영향이 있을 것 같지도 않다.
게 다가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인식의 다양성은 학교당 하나씩 선택되어지는 교과서가 아닌 다양한 정보를 취합해 수업 자료를 만드는 각 교사가 제공하는 것이고, '너무나 객관적으로 만들어진' 수능시험의 존재 때문에 결국 출판사가 몇 개든 간에 어차피 국사교과서의 내용은 대동소이하게 될 수밖에 없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국사 자체를 폐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국민교육이 의미가 없어진 지금, 오로지 어떤 일이 있었고 그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지를 배운다는 관점에서 역사를 접근해야 한다면 당연히 자국 중심적인 역사교육이 아닌 주변국들과 주고받은 영향이 종합적으로 다루어지는 역사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사 대신 조금 더 탈민족적인 동북아사를 종합해 과목을 만들어서 가르치는 게 낫다는 입장이다. 더불어 아침드라마와 다를 게 없는 왕사나 '현 대한민국 1%의 삶'과 다를 게 없는 귀족-양반사 대신 사실에 기반하여 일반 백성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삶의 변화가 있었는지, 개선되었거나 악화되었다면 그 이유는 동시기의 어떤 경제적 변화 때문인지,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것들을 통해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과거는 양반이나 왕족들에 감정이입이 되어 바라보면서도 현재는 그에 대응되는 '대한민국 1%' 내지는 '기득권층'에 대해 증오의 눈길로 바라보는 대다수 시민들의 이중적 관점이 없어지지 않겠는가. 그 대신 과거의 쌍놈들과 현재의 일반 서민들을 비교할 수 있게 되어야 비로소 지금 대한민국의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왜 소수 기득권층뿐만이 아닌 모두에게 소중한 것인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되겠지. 더불어 지금 대부분의 국민들이 가지는 피해망상적 역사관 - 우리는 이렇게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인데 그저 중국과 일본인들이 나쁜 놈들이라 지금껏 괴롭힘을 당한 것이니 우리 역시 그에 대한 보복으로서 그들에게 좀 경우없게 대해도 된다 - 역시 고쳐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더 불어 진짜 '다양한' 역사관이 학교에서 다루어져야 한다면, 역설적으로 국사가 수능에서 빠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결국에는 수능을 위해 공부하므로 여유가 없을 수밖에 없는 고등학생 시절이므로, 비록 다양한 역사관을 배울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결과적으로는 수능에서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에 초점을 맞춰 다른 건 다 쳐내고 공부를 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공부 안 하는 놈들은 어차피 안하는 것이었으니 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치든 노상관이고). 물론 국사가 수능에서 빠지면 더더욱 고등학교 시절에 다른 과목에 투자할 시간을 아껴 굳이 국사공부를 할 이유가 없어지므로 딜레마가 된다. 그렇기에 다양한 역사관은 대학생이 되고 나서 배우도록 하는 게 지금으로서는 현실적이라 본다.
아 씨발 냠냠충 좆같네
ㄴ 아뇨 내용이 병신이라 그런건데 박정희 찬양내용이 너무부족하셔서 그런건 아니신지? ㅋㅋㅋ 없는내용은 쓰지말아야죠 박비어천가하려고 객관성박살내시는갈 당연히 생각하는데 그렇게 해야할 이유가없는데 왜함?
그냥 지들 멋대로 병신짓하는게 싫은 거라 내용이 어떻든 그닥 상관읎음
국정화가 별게 아니라는 식의 물타기 논리가 별로 마음에 안드네. 물론 국정화가 과거처럼 청소년 역사의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는 없지만 민주주의 사회의 역사편찬에 정치 권력이 마음대로 개입할 수 있다는 매우 안좋은 선례를 남기는데 이게 별일 아니라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성질의 것인가?
그게 걱정되는게 아니면 객관적으로 얘기해보자 이기야? 미국 일본이 돈 안주고 미국이 관리안했어봐라 다른나라 장군들이 쿠데타한거처럼 개판된거지
그리고 새로운 역사교과서의 개요도 안나온 상황에서 새 역사교과서가 박정희 사진 더 나오고 김일성 사진 없어지는 정도로 끝날지 어떻게 알아? 박근혜가 지지율 하락까지 감수하면서 이렇게 무리하게 추진하는데 그정도로 끝나리라 예상하는건 희망사항 아냐? 만약 나중에 객관적으로 왜곡된 교과서가 나왔을때 그때가서 반대하면 늦은거 아님?
문재인 대통령되도 북한에 팔아넘길지 어케아냐? 일단대통령 시켜보자
국민이 포기할수록 이득 보는건 기득권 ㅋㅋㅋㅋㅋ 병신 인증
어떤 병신 토인국가도 자국역사가 가치가 없으므로 가르치지않고 어쩌고 저쩌고 하지 않을것이고 교과서얘기하는데 다른 수업자료 운운하는건 본질을 흐리는거고 걍 개똥철학
딱봐도 자유뭐시기 나부랭이 전경련 따까리 새끼구만ㅋㅋ [대한민국 1%' 내지는 '기득권층'에 대해 증오의 눈길로 바라보는 대다수 시민들의 이중적 관점 /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왜 소수 기득권층뿐만이 아닌 모두에게 소중한 것인지를 이해]
글쓴이가 국정교과서에 찬성하는 박근혜 팬클럽 같아보이진 않음. 근데 이준석 식 물타기에 걸려서 국정교과서 별로 중요하지 않잖아 라는 얘기를 하고있는게 더 안타까움. 뭉쳐서 의견을 모아도 될까말까인데
애초에 국사라는 교과목 자체는 국가의 3요소 중 하나인 국민의 정체성을 형성하기 위해 배우는 것이고 특히 우리나라 같이 단일민족 혹은 대다수의 국민이 한 민족인 국가에서는 민족의 역사를 약간의 국뽕을 주입해서 가르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봄. 물론 한국이 세계사적 측면에서 큰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국사라는 교과목을 가르치지 않을 이유는 되지 않음. 탈민족적, 세계화 시대가 된 지금이 오히려 국가라는 추상적 개념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시점인데 국사를 폐지하자는 건 말이 안 되고 그냥 개인개인의 망상일 뿐.
이번에 넘어가면 다음번에도 니들이 빨갱이고 악이라는 프레임으로 밀고 갈텐데 두눈뜨고 종교재판 당하는걸 보고 있으라고?
다양한 역사관은 대학교 가서 배우자? 애초에 지금 대한민국 고등학교 교육 시스템이 거지 같아서 선택 과목이라든지 이과-문과 시스템으로 어떤 과목을 누구는 배우고 누구는 안 배우는 상태고(국사는 필수화가 됐지만) 안 배운 것들은 대학에 가서도 만약 자기가 흥미가 있을 경우에만 들을 수 있는 건데 대학교에 가서 역사를 굳이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는지? 현재 대중의 역사인식은 당연히 안 배우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교육 외적인 요인에 의해 습득되는 경향이 높긴 하지만, 만약 제대로 된 교육이 실시되는 나라였다면 당연히 그렇지 않겠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기본적으로 습득되어야 하는 문학, 수학, 철학, 역사학, 기초과학 등이 제대로 교육되는 시스템이었다면 말이지.
고닉 병신아 ㅋㅋㅋㅋㅋ 전국7웅국가 성격도 모르고 왕드립하내븅신이 ㅋㅋ 춘추전국시대 명분이뭔줄아냐? 존왕양이야 븅신아 ㅋㅋ 엄연히 통일전쟁있기전까지 주왕실받드는게 그시대를 관통한 명분인뎈ㅋㅋㅋ 병신아 그럼 진나라한테 쳐발린 초나라는 진보다 훨씬먼저 왕호칭썼는데? ㅋㅋㅋ 좆도모르면 아닥해라 ㅋㅋ
맞는말도있고 개병신같은말도 있어서비추
키르기즈스탄이나 체코슬로바키아는 자기 국가의 역사가 만약 정부 생각대로 왜곡되고 변형된다면 가만히 있을까?(물론 국정교과서가 꼭 그럴 거라는 것은 아님.) 또한 역사교육이 교과서보다 교사의 역사관에 좌우될 수 있는 것은 맞음. 하지만 만약 교사의 잘못된 역사관에 의해 잘못된 역사가 가르쳐진다면 혹은 그러려 한다면, 이를 가장 먼저 예방하고 잘못된 역사에 대해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역사 교과서이며 그 다음 것이 인터넷 등에서 습득하는 정보가 되어야 함. 그렇기 때문에 역사 교과서는 중립적이고 올바르게 집필되어야 하는 거지.
국사 폐지하자는건 좀 그런게 최소 근현대사에 대해서 어느정도 모르면 급식충들 지금 홍통대전 왜 일어나는지 모를거임. 고리타분한 역사이긴 한데 아이러니하게 현실 정치와 가장 맞닿아 있는 과목이 근현대사일걸?
헬조선징 예상치 못한 지옥불 온도에 센리둥절행 ㅋㅋㅋㅋ
헬조센징
그래서 그렇게 별상관없는걸 왜자꾸 물고늘어지는데요 얘네 패턴 바뀜. 뭔지암?? 쿨한척하게만들려고 회유함 ㅋㅋㅋㅋ
물론 글쓴이가 말한 것처럼 국사라는 교과목은 역사 속에서 교훈 찾기에는 부적합하다고 봄. 국사라는 교과목 자체는 배우는 자의 필요보다는 가르치는 자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자기 정체성과 자신의 국가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국사 과목은 필요한 것이고, 애초에 글쓴이가 말한 역사인식을 얻기 위해서는 역사학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이를 기본 바탕으로 하여 학생들이 역사에 대해 배우고 인식해나가는 것이지, 국사에 대한 폐지를 논할 수 있는 근거라고는 생각지 않음. 오히려 대학 이전의 교육과정에서 역사학에 대해 가르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가장 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분야인 국사를 가르치고 세계사, 동아시아사 등으로 공부의 범위를 넓혀나가야 하는 것이며,
그렇게 효과없고 별타격없는걸 별로바뀌지도 않을거를 왜 바꾸자고 물고늘어지는데요. 얘네보면 이미 여론은 개판으로 국정교과서 반대가 심하니까 그거 나쁜겁니다 까지 인정하는데 쿨한척 하라고 달래기로 바뀜ㅋㅋㅋㅋㅋㅋㅋ
세계사에서 우리나라비중 없는건 사실인데 우리나라위인들도 잘 모르고 ㄹㅇ 세월호드립은 뭐냐 ㅅㅂ
그렇기 때문에 국사 교육이 오히려 학생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고 또, 위에서 L'이 말한 것처럼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이해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고 가장 필요한 것도 국사지. 글쓴이가 말한 동북아사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오히려 이것은 국사 이후의 교육에서 있어야 함. 애초에 피해망상적 역사관이란 건 어쩔 수 없이 형성되는 것인데 그걸 어떻게 고치자는 건지는 모르겠음. 승자의 역사를 가진 국가들은 자신에 대해 부풀리는 반면, 패자의 역사를 가진 국가들은 자신을 피해자로 보는 시각을 가진 건 어느 나라에서나 있는 거임. 애초에 동북아사를 배운다고 해서 우리가 중국에 조공을 하던 역사가, 일본에게 강점당한 역사가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이중적 관점 운운하는 건 개소리라 그냥 무시하고.
구텐베르크활자보다 200년 앞섰다는 꼬레 금속활자도 세계사에서 언급이 안되는 마당이구만 시발 ㅋㅋㅋㅋㅋㅋ
그냥 세계사책을 보면 그냥 1950년 코리안워 부분 이전에는 한국사 내용이 없다고 생각하면 됨
국정교과서 반대 논린데요? 국정교과서 하면 수능 보기에 좋다 <-> 수능용으로 가르치는 국사는 필요가 없다. / 국정교과서 해봐야 별로 바뀌지도 않을 것 = 그러니까 돈 시간 낭비하고 반발을 사는 국정화 제도 추진하기보다 그냥 기존 검인정제도만 살짝 손보는 게 돈 덜 들어간다 ㅇㄱㄹㅇ;
다양한 역사관은 대학 가서 배우세여 ㅇㅇ; 대학 그러라고 만든 데인데ㅋㅋㅋㅋㅋ
검인정교과서가 문제가 있다면 국정화 할수도 있지. 근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교과서에서 안좋은 기운이 느껴진다하고 차기 대통령은 헬조선 원인이 현교과서라하고 ㅋ 명확하게 국정화 해야할 원인이 없잖어.
그럼 당연히 반대를 해야지. 발행 버튼 누르면 딱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국민세금이 쓸떼없이 낭비되는건데 이걸 어떻게 찬성하냐
좋은글은개뿔결국물타기하는글이고만미친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걸 기를 쓰고 바꿀라는 이유가 뭘까... 명박이는 4대강, ㄹ혜는 국정교과서.. 국민다수가 반대해도 밀어붙이는 일.. 성공할진 모르지만 임기끝과 함께 욕먹을 각오는 해야겠지..
그럼 당연히 반대해야하는거 아니냐? 발행버튼 누르면 딱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국민세금을 낭비하는건데 이걸 어떻게 찬성하냐
국사 배울바에야 세계사나 동아시아사를 가르치는 것이 낫고, 사실 역사보단 법이나 정치,경제를 필수적으로 가르쳐야한다고 본다
한국 사람들 보면 경영적 사고와 리걸 마인드가 결여되어 있음, 그래서 사리분별을 못 함
112.160 아 너 ㄹㅇ 홍어냐? 피해의식 개심해보인다
이 긴 똥을 졸은글 이라고 퍼왔다고?
글이 기승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짱! 이네... 전형적인 자유뽕 맞은 새끼가 쓴 글이네... 딱봐도 자유경제원 이딴 곳에서 퍼왔네...
이런 쪽 새끼들은 뭐만하면 항상 마지막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짱! 이 지랄로 끝나더라
역사 교과서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한가지 교과서만 만들어서 쓰겠다는 것 자체부터가 문제 아님?
뭔 씨발ㅋㅋ 국정화해도 달라지는거 없으니 신경쓰지말라는 물타기로 시작하는 글이 뭔 잘쓴글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이미 뒤진 사람에 대한 표현인데 박정희는 박혁거세 직계자손이고 박근혜는 박정희가 동정녀 마리아를 임신시켜서 낳았다고 하지 그러냐
이런 미친놈을 보면서 오늘도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배운다
병신같은 글에 병신같은 리플도배달리네
공산당 가입받는다
http://cafe.daum.net/Labour
국정화되도 별거 없으니 신경 끄고 국사배우지 말라는건 뭔 개소리냐? 청소년떄 교육을 존내 개무시하네
국사 배우지 말자는 말이 아니라 동북아 역사를 종합적으로 가르치자고 하는 글이잖아
난 그리고 공산당 지지하는데
니가 공산당 지지하는데 어쩌라고?
뭔 씨발 뚜렷한 가치관도 뒷받침하는 논리도 없이 나 공산주의자요 이러면 기립박수라도 쳐줘야하냐?
어차피 국정화된다고 해 봤자 그냥 대부분의 검정교과서들에 비해 박정희 사진 몇장 더 들어가고 김일성 사진 좀 빠지고 김대중-노무현 지금보다 좀 더 부정적으로 다루어지고 이런 식으로 바뀌고 끝날 게 뻔한데 '역사왜곡' 운운하며 지랄하는 꼬라지가 참 웃기다
공산주의자라고 말하는 새끼들은 지가 똑똑한 줄 앎. 그러다 한 5년 지나면 우리가 남이가 시전하면서 정치권 기웃거리는 게 꼴같잖음.
ㄴ 뭔 개소리냐?
근혜는 그냥 오로지 지 아빠를 위해서 다 이용하는거임 ㄹㅇ 홍어 세월호가 왜 나와
도배하는 애들은 암이나 바이러스 그런 느낌을 주려고 그러는거냐?
좋은 글이네. 현세대의 문제점중 많은 부분이 과거 민족주의 교육에서 기인한점을 무시할 수 없지.
응그래 비추나 쳐먹어
수구꼴통 새끼 은근슬쩍 선동하려다가 실패하니깐 나 공산주의드립치면서 왜 도배하냐!? 빼애애액 ㅋㅋㅋㅋㅋ
자칭 공산주의자라는 놈이 본문 글에는 "시장경제의 소중함" 드립치냐?ㅋㅋㅋ 코미디 찎냐?ㅋㅋ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 ㅋㅋ 선동도 존나 저능아처럼 하네 ㅋㅋㅋㅋ 어디 씨발 고졸통구이새끼가 되도안되는 밑장빼기질 ㅋㅋ
병신아 공산경제에도 시장은 있어. 시장경제라는게 자본주의에 국한되는게 아닌 시장이 생긴 이래 인류와 현 인류까지의 경제의 기본 베이스다. 공산주의였던 나라들에는 시장이 없었는줄 아냐? 븅신새끼 ㅉㅉ. 보통 시장경제 = 자본주의로 가르치니 문제지. 시장경제라는게 시장이 경제를 주도하기 때문에 시장경제라 하지 시장경제가 아니라고 시장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님
글쓴이 쿨병에 손발이 오그라든다....으으으
비추 처먹어!! 큭큭큭
좆까네;
아게 좋은글이라고요?????
글쓴이 쿨병걸린 좆고딩새끼임에 틀림없다
초딩새끼들의 학교폭력 없앨려면 학교를 없애야한다는 개소리급인데
뭐라고?
글쓴이가 하고싶은말은 '국뽕맞은 국사 그만갈키고, 객관적인 역사'를 배우자는거 같은데.. 무슨 국정화 찬반이니 선동이니 그딴소리하냐 난독들아;; 진짜.. 한국새끼들은 뭐만 하면 좌 아니면 우 그냥 물어뜯고 편가르고.. 생각하기를 멈춘 동물같은새끼들밖에 없는거같다.
ㄴ 국뽕 안 맞은 객관적인 역사가 뭔데?? 일제 독재 정당화 재평가?? 역센징이 쓴 글이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ㄴ국뽕안맞는 객관적 역사? 일제 독재 정당화?ㅋㅋ 내가 통구이 취급당하는거 봐라.. 진짜 글 쓰자마자 내가 말한 그대로 좌우 가르기 시작부터 하네 .. 난 쥐박이도 싫고 멍청한 닭근혜도 싫어요 사상검증 끝?
위에 썻잖아 글쓴이가. 이나라는 걍 이리끌려다니고 저리끌려다니고, 동북아에서 아무것도 아닌 나란데, 양반이 어쩌고 왕조가 어쩌고 이런거만 배우잖아? 침략당한 우리는 착한데 애들이 나쁘다 이런식으로 갈키는게 현 국사아님?? 나도 저 글쓴이처럼 이런 국뽕맞은 국사말고 차라리 사실을 기록한 세계사를 갈키는게 맞다고 생각함. 역사라는거에서 교훈을 얻어야되는데 .. 우린 착한데 쟤들이 침략했다~ 우린 이렇게 위대한 유산이 있다~ 이딴거나 갈키고 있으니.. 침략당했으면 왜 당했는지 반성하고 교훈을 얻어야지
세계사에서 한반도가 배제되기는 개뿔. 수나라에 죽창 꽂은거랑 한반도 없었으면 일본에 문화전파가 3세기는 더 늦었을 거고 청일전쟁 러일전쟁 결국엔 한반도 땜에 일어난건데
응 안읽어
일베충들 뇌 불탄거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을 한다 지랄을 해 ㅋㅋㅋㅋㅋㅋ국정교과서 쉴드치는거 포기하더니 그냥 교과서를 없애버리자고하네 사스가 대가리 불타신 분들 진지할때가 가장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cafe.daum.net/Labour
공산당 가입받는다
위에 세계사에 수나라 죽창은 수나라이야기가 훨씬 비중많고 그나마 언급되는 인물은 한글이랑 그런거임
ㅋㅋㅋ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이게 좋은글이라는 불타는머가리 상태가
약간 과격하고 잘못된 부분도 있긴하지만 국사교육 그 자체를 비난하려는 시도 자체는 좋네. 사실작금의 국정국사교과서 해프닝은 십수년전부터 '한국사람이 31운동 연도, 625 연도는 알아야지'라고 쯧쯧댔을때부터 시작된거라 본다.
뚜방뚜방
야 지랄마
66.249 ㅇㄱㄹㅇ 딱 좋은 비유다.
독재기록 없애려고 국사 폐지ㅋㅋ
요점 잘찍었구만 왜들 풀발기하시는지
엄청나게 긴 개소리였네 1.지금보다 사진 몇장 수준이 아니라 용어 변경 특정 인물만 부각 (5.16 군사쿠데타>군사혁명등등) 충분한 역사왜곡이 가능함
이게 좋은 글이면 유병재글 노벨문학상급 ㅋㅋ
진짜 좆까는소리네
개소리 말고 좆팔육 떼씹이나 교과서에 적어라
역사교과서 자체를 뜯어고쳐야 한다는것만 동의함 무역비중이 이만큼이나 높은나라에서 철저하게 지나라만 다루는 역사라니
동북아사 만들것도 없이 이미 '동아시아사'라는 과목이 생겨나서 완전히 동일한 역할을 하고있늠.
동아시아적 관점에선 조선왕조는 그저 선비,흉노족급 존재감이지. 그리고 한반도의 발달은 죄다 다른 외세의 아래에서 신문물의 도입이있을때나 일어났는데 정작 그런부분은제하고 한국짱짱맨 하는게 맞는행보인가 싶다.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 이런 똥글이 좋다고 퍼오노 ㅋㅋㅋㅋ
머가리 통 통 불타서 지 뇌가없다고 교과서도 없애자는거보소 ㄷㄷ
바른 역사의식의 함양을 위해 역사교과서를 없애야합니다 (엄근진)
무슨 개소릴 이렇게 길게 써논거지 일본이 하는짓을 나라가 그대로 따라가고 있고만 일본이 지내 교과서에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써서 가르치는거랑 국정교과서랑 뭐가 다르냐 역사왜곡합리화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