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주터 알바함
집이 벌래 종나나오는 단칸방임 엄마랑 둘이삼
아빠에 관한 기억 없음
어머니 식당일 하심 몸안죠으심
군대다녀오니 원래 노가다 뛰던 인력사무고 사장님이 다시 오라고 해서감 22살에입대했으니 슴살부터 이년동안 나도와주신분임
사장님이 자기 인맥이있으니 대학 아무대나 디자인과로 나오면 취직시켜 준다그래서 지금 가려고 하는데
수능 날도 수능끝나고 노가다 예약임
전날도 물온 노가다 뜀
진짜 살기 젿같다. 어머니 없었으면 진즉에 자살했을거야
나 군에있는 동안 어머니가 등록금 모아놓는다고
200모았다가 어머니 쓰러지셔서 이것저것 검사하니 병원에 120 주고 나옴
어머니는 집에서 쉬는중
나혼자 월세랑 이것저것 감당해야대서 일하고 있는데
진짜 종나 살기 싫고 희망도없다
힘내라.
대학 가고싶다 제발
이정도면살만하네
일해라 돈버는 atm기계야! 엄마에게 은혜를 갚아야지.
존나 기만자네
음 그 고통을 나도 이해한다 나야 너보다 나이 꽤나 더 먹었지만 살아온 환경이 비슷하지. 20대중반쯤ㄷ히서야 정신차리고 국비학원 다녀서 취직후 집에 얼세니 뭐니 다대고 동생은 당시네 속좋고 대학원 간다소리나하고.. 170벌면 월세 53만내고 생활비하니 마이너스남. 어릴적엔 아버지 작은공장 부도나로 그때부터 반지하 . 어른되서도..
지금까지 살던 반지하가 바퀴 안나온적이 없는데 그중탑은 ㄱㅅ동 살때였는데 진짜 미국바퀴 크기만한거 심심하면 들어옴. 지금은 다른데 살고있지. 일해서 번거로 월세에서 전세로 바꿈. 근데 지금 2년째 백수중 디지고싶다.
근데 그래도 엄마생각해서 나중을 위한 희망은 가져. 여자도 착한여자 만나. 주갤왔으니 주식은 흠 좀더 여뉴되면 해도되는데 지금 적은 금액으로 해도되고.. 기법이란건 딱히 없음 이거도 공부좀 해야함 근데 꼴을거라면 안하는게 낫고 당분간은 일해서 연봉좀 올리고 그래라 그리고 목돈 모으고
나이28되기 전까지 스포츠웨어 티 입어 본적없는데 ㅜㅜ
디자인과 존나 힘들다 하루에 3~5시간 자고 밤새는 일도 허다할정도로 과제 어머니 사망하는데 노가다는 커녕 편돌이와 겸해서 해도 말이 안될정도로 빠듯하다. 학점 상관없이 F만 방어하려고 한다면 해볼만한긴 한데...ㄴ
여기서 징징거리는거 보니 이새끼 인생 노답
병신새끼야 그정도면 생계로 군대 뺄 수 있는데 왜 갔냐?? 병신아 그냥 미련하게 앞만보고 살지 말고 혜택받을 수 있나 없나 전부 찾아 보면서 살아라
도와주고싶다 진심
군대는 방산 으로 빠진뒤 괜찮은회사 골라서 정규직까지 하지 요즘 방산 정규직으로 잘시켜주늠데
힘내라.... 산업기사 따면 어머니 모시고 탈조센해라...
힘내라...나는 고등학교졸업하고 시험한번보고 떨어지면 용접배울생각이다....
폴리텍가
아..엄니...
군대에서 말뚝박지그랬나
힘내...
얼렁 폴리텍가라.
엌ㅋㅋㅋㅋㅋ98년생 아재인데 나랑 대학교 똑같이 적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다 게이야
기술 배워라. 개씹좆지잡 나와봐야 빚만 지고 말짱 도루묵이다
아이큐 120이하 돌대가리들은 고졸후 자동빵으로 공장으로 가게 법안을 만들어야 됨
아..... 열심히 살아야켔다
진짜 힘내라
너 요앞에 트팰 아냐?? 일로오면 라면한묶음줄게
군인하시징..
스키장 알바 지원해라. 한 달 기본 120에 야간까지 뛰면 180도 가능하다.
사장님한테 아부지라 불러라 야간대안가냐
사이버대도있는데
힘내라 ㅠㅠ
니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지원해주는게 제법 될걸 찾아보고 해라
뚜방뚜방
검사하는데 120..보험도 못들었노..
진짜힘내라
씹새야 나 군대에서 120모아나왓다 월급차곡차곡 모으면 더모을수도잇다 니가 px처가서 냉동처먹으면서 어무이어무이 생각한다는거자체가 개지랄이다
인생은 바람이야 어디로가는지도 어디서오는지도몰라 그냥사는거야 마음가는대로 - DCW
힘내라...누구처럼 노오오오오력이 부족하다고 하기는 그렇지만...힘내라..분명 좋은날이 올거야 - DCW
타갤런데 산디과전공임. 우선 진짜잘되빌빔. 근데산디과존나힘들고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프로그램돌릴려면 성능존나좋아야되고 졸전이니 과제전이니이런거할꺼야. 시간도시간이고 돈도많이들어서 걍 기술배우는게 더 나을듯함
시발 이글보니까 정신차리고 주식해야겟네
힘내서 열심히 살아라 열심히 산 만큼 복이랑 운은 오게 되더라
힘내라 정힘들면 사는지역 근처에 종합사회복지관가면간단한 식료품은 지원해줄꺼다 창피하다생각하지말고 엄마 식사는 챙겨드시게 해드려라 그래야 너도 걱정안하고 학교 졸업해서 아재밑에서자리잡지 - DCW
노가다 뛰고 아무디자인과 나와서 취직해봤자 월200도 못받아 명문디자인과 나와도 취직도 안되고 200못받는사람이 부지기순데 그사람 말만믿고 어떻게 니인생을 적성도 안고려하고 대강 수능보고 들어가려해? 차라리 대학들어갈돈으로 수능공부 제대로해서 내년에 전문직구할 수있는 유망한과 들어가는게 인생도 바뀌고 희망도 생길 수 있는 유일한길이다
니가 꼭 해야 되는 일은 평일에 쉬는 날 어떻게든 잡아서 동사무소 간 다음에 얻을 수 있는 혜택 알아봐달라고 하는 거다 ㅇㅇ;
어머니가있다고..? 기만자새끼
노오력도 안한주제에 신세한탄하지마라
형이 돕고 싶구나
배워서 성공해라 어휴
흙수저란새끼가 뉴발란스 쳐입을돈은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