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키로 저희 아이.엑스라지면 좀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처음엔 보자마자 붕가하길래 역시... 했는데어느새 마약 맛 제대로 알았네요 ㅎㅎㅎ오랜 시간 밖에서 지내다가 푹신한 맛을 봤으니 ㅎㅎ마지막은 전에도 말했던 저희집 첫째개.....아니 강아지 같은 토끼입니당 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 보기]
ㄴ저희 애긴 밖에다가 한손으로 턱 잡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안에선 한 번 했었나....?!!
앜ㅋ 붕가붕가를 기대한대ㅋㅋㅋ
롭이어네 ㅋㅋ 귀엽당
ㄴ 오모 롭이어아시네요??! 우와! 토끼 키워보셨어요?????????
왜네카라??아푸지마....ㅠㅠ
터깽이 기엽당 근뎊토끼가 스트레스 안받아?
ㄴㄴ자궁쪽에 문제가 있어서.. 유선종양도 있고 수술했어요ㅠㅠ 내일 드디어 풉니다!ㅋㅋ
ㄴ아직 둘이 대면을 안했어요 ㅎㅎ 토낀 제 방에 있고 문 닫아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