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키로 저희 아이.
엑스라지면 좀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처음엔 보자마자 붕가하길래 역시... 했는데
어느새 마약 맛 제대로 알았네요 ㅎㅎㅎ

오랜 시간 밖에서 지내다가 푹신한 맛을 봤으니 ㅎㅎ


마지막은 전에도 말했던 저희집 첫째
개.....아니 강아지 같은 토끼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