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오브 차이나


울나라에선 '중국지심'이라는 제목으로 발매된 어드벤쳐 게임이다


크론도의 배신자를 만든 다이나믹스에서 제작함.






하트!! 오브!! 차이나!!!






오프닝 ㅡㅡㅡㅡㅡㅡ




게임배경은 1900년대 초반인듯

우월한 백인 간호사느님이 똥송한 중국 꼬마를 치료해주고 있다




그런 그녀를 지켜보는 자가 있었으니...






헤헤헤 좋은 말씀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저희 불교 믿어요






아르헨티나 백브레이커!!





납치된 간호사는 로맥스라는 갑부의 딸이었다... 

주인공은 이제 그 딸을 구해달라는 의뢰를 반강제로 받게됨





부둣가에서 게임이 시작됨.


일단 마을 술집에 들어가서 정보를 모아보기로 할까






술집에 가니 쭉빵한 언니가 있다!!

말을 걸어보자





"오빠 외로운밤 좋은 시간 보낼래요?"







고갤러라면 당연히 1번을 선택한다!!!

좋아요!! 엄지 척!!







다리좀 보소..... 하아하아












....는 뒤통수!!!!










이것은.. 눈을 떠보니 태평양 한가운데였다????








"10분 쾌락을 즐기려다 10년 고통받는구나!"



































미친... 게임오버 되버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