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딩이 슈퍼로 들어가는거 보고

그걸 발견한 똥송 여초딩이.


"빼빼로 사러가냐?" 면서 "내껏도" 이러더라

남초딩이 슈퍼 드가서 빼빼로 고르던데.


ㄹㅇ 개웃기더라

똥송한 년이 지주제도 모르고 남자애한테 빼빼로 달라고 함 ㅋㅋㅋ.


남초딩 그래도 평범하게 생겻던데

똥송년은 진짜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몸매부터 돼지엿엇음.


그런데도 어디서 자신감이 나와서

남자한테 빼빼로를 구걸 하는지.


평소 자신이 못생겻다는걸 인지못하고 잇는게 아닐까?

남자애는 빼빼로를 주기보다 거울보라는 조언을 해주는게 더 의미잇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집으로 돌아옴.


참고로 본인은 주제파악을 잘 하고 있기때문에

어디가서 빼빼로 달란소리 해본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