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딩이 슈퍼로 들어가는거 보고
그걸 발견한 똥송 여초딩이.
"빼빼로 사러가냐?" 면서 "내껏도" 이러더라
남초딩이 슈퍼 드가서 빼빼로 고르던데.
ㄹㅇ 개웃기더라
똥송한 년이 지주제도 모르고 남자애한테 빼빼로 달라고 함 ㅋㅋㅋ.
남초딩 그래도 평범하게 생겻던데
똥송년은 진짜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몸매부터 돼지엿엇음.
그런데도 어디서 자신감이 나와서
남자한테 빼빼로를 구걸 하는지.
평소 자신이 못생겻다는걸 인지못하고 잇는게 아닐까?
남자애는 빼빼로를 주기보다 거울보라는 조언을 해주는게 더 의미잇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집으로 돌아옴.
참고로 본인은 주제파악을 잘 하고 있기때문에
어디가서 빼빼로 달란소리 해본적 없다.
1 - DCW
2 - DCW
3 - DCW
4 - DCW
너 그 마인드 바꾸지 않으면 계속 그렇게 산다
이게 왜 흙념글
초딩이면 남자애가 힘이 없으니까 맞을까봐 사가는건데
ㄹㅇ 무서워서 주는거임 초딩땐 뚱땡이일수록 서열높음
올때 메로나같은거 아닐까. 근데 남자애는 정말 사온거지
초딩이면 그냥 친구겠짘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런 열등감갖고있다고해서 남들도 그래야한다는 마인드가 우습다ㅋㅋ 니 지능수준에선 사람관계 남녀관계가 단순 외모로만 결정된다고 생각하는모양인데 관계를 정하는 기준은 굉장히 다양함 막말로 니 좃같이 생겼어도 니애미애비는 먹여살려주고있잖음 아 오늘도 저능아가 세상에서 숨쉬고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니 몹시 불쾌해졋다ㅠ
이게 왜 개념글?? ㄷㄷ
걍 니가 이상한듯 나 초딩땐 돼지년들이랑도 걍허울없었음
마인드 십창 인성 십창 작성자
메오후들도 초딩땐 남자랑 어울려 놀고 했겠지 크면서 사회로부터 버림받은것 뿐
틀린말 하나도 없구만 메호우 쿰척쿰척 언냐들 과거 생각나서 존나 부들부들거리는것좀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갤에 메족발들 존나 유입됐네ㅉㅉ
뭐래ㅋㅋ그냥 친구니까 하나 사준거겠지 친구도 없냐
초딩이면 누가 얘쁘고 머고 이런거 별로 감지못함 순수해서
메ㅡ갈
초딩떈 재밌는애랑 논다 외모보단
초딩이면 여자애가 이쁘고 안이쁘고 별로 상관 없어함. 걍 친하면 주고 안친하면 안주고 이런거지... 여자들도 같고. 물론 이제 중딩때부터 슬슬 서로 눈높이가 존나 높아진다. 학교나 학원에서 ㅆㅅㅌㅊ아니면 지 주제 모르고 서로가 "쟤 존나 썩창이네 ㅋㅋ"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