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가 역사가 오래되고, 하는 학교수도 무수하다보니 그 경험과 지식이 쌓이고, 이기고 싶어하는 의지에 조금더 야구를 잘하고자 연구를 계속함.
그렇게 커간 아이들은 성적도 소홀히 하게 하지 않고, 졸업 후에도 평범한 직장에 들어갈수 있음. 야구만으로 취업되는 기업도 여러군데 있고(물론 환경이 아주 좋다고는 하기 어렵지만), 그저 프로생활 몇년하고선 살길찾으러 고교야구부 코치에 지원한게 아닌 학생들에게 자기의 경험과 지식을 그대로 전하는 코치같은 일반'선생님'.
우리나라는 엘리트 체육으로 상하관계 존나 따지고 코치들은 애들 패는거밖에 모르고
주전기용은 정말 원래 특출난 새끼 아니면 성적의 차이가 아닌 학부모의 재력에 의해 결정되고
대학에 연줄있는 감독은 명감독, 우승해도 애들 대학, 프로 못보내면 졸장
고교야구대회는 점점 그저 프로쇼케이스장이 되서 조금이라도 '잘보이기 위한 야구'를 추구하고있구...
그렇게 지랄을 해도 결국 경쟁에서 탈락하면 그때부터 공부할수도 없으니 결국 사회 쓰레기가 되는거고.
여기가 어디라고? 개한민국은 어쩔 수 없다
ㅇ ㅇ
근데 또 지금 생활체육으로 바꾸면 되느냐. 또 그게 그렇게 되기가 힘들다는 거지. 당장 방과 후 생활체육 한다고 해봐라. 학부모들 백퍼 들고 일어난다. 우리 애 학원 보내야 하는데 운동은 무슨 이런 개뻘짓을 하고 있냐고 그러면서 멀쩡히 하던 것도 빼가지고 학원에 집어쳐넣어버린다. 그냥 이 나라는 안돼. 답이 없어.
그러니까 대학들 협조를 구해서 한국 공부수준을 확 낮춰야지. 점차적으로라도 체육교육은 의무화되어야된다고 생각한다.
ㄹㅇ 언어, 외국어 말곤 다 낮춰야됨
걍 단순하게 인구수 차이도 있는듯. 제도도 문제지만 5천만 vs 1억은 좀...
우리나라에 야구할만한 공터가 있긴 있냐